구매 한지 얼마 안된 핸드폰 안되는데.ㅠㅠ아무 이상 없다고 발뺌하는 악덕기업 삼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매 한지 얼마 안된 핸드폰 안되는데.ㅠㅠ아무 이상 없다고 발뺌하는 악덕기업 삼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애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10-23 20:57:19

본문

대메뉴 바로가기좌측메뉴 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HOME > 고객의 소리 > 불편합니다

어의가 없어서::;;새로 산 폰이 안되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무성의한 대응

구분 불편 합니다2012.10.19얼마전 남편과 아이폰4를 살까 갤럭시를 살까 고민하다가~ 폰을 사용하다가 혹시나 문제 생길경우 AS 잘 되는 삼성 제품으로 사자 는 결론을 내려 최신 갤럭시S III폰 2대를 비싸게 구매했다.. 집에서 똑같은 모델 2대를 동시에 문자전송,전화통화,동영상청취,음량(상대방 소리 아주 작거나 안들림-상대방의증언),TV 시청,인터넷 검색 등을 흥미롭게 비교해보며 해보는데 남편 것은 잘 되는 반면 화가 나서 죽을 지경이다!!!!! ((내 폰은 문자를 보내도 안왔다고 하고, 전화도 안 왔다고 하고(상대방증언)증빙 자료있음),TV나 동영상을 똑같이 실행해 봐도 내 폰은 안되던지 계속 진행중으로...한참 시간 흐른 뒤에나 겨우 실행 되거나 그마저도 네트워크 불안정이라며 안되기 일쑤다.(데이타 사용이 안되다보니 거의 다 남아있음)지난 달도 사용은 거의 못한 체 비용만 발생했음) .. 여러차례 지속적으로 반복되다보니 일에 차질이 생기고 ,중요사항 전화 통화가 불통되어 곤경에 처하기도 하여 바쁜일 제치고 AS 센터 방문했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 한참을 대기해서 맡겨두고 점검 받고 .. 일하고 다시 와서 보고 저녁에 갔더니만 한다는 소리가 어의가 없어서~~ `` 이상이 없다 `` 는 무성의한 답변만 들을수 있었다. 책임자인 팀장을 만나 상황을 말했으나 냉랭한 반응 뿐이었다.. 하는 수 없이 좀 더 사용해보자는 맘으로 돌아와 사용해 봤으나 일시적오류는 커녕 명백한 불량임을 알 수 있었다..(열흘정도 사용해본 결과) 남편과 지인으로부터 전화 불통 내용을 사진 찍어 보여줬으나 ..인정하지 않고 .. 폰을 테스트한다고 놔두고 가라해 두고왔다..불통 증빙자료가 있는데도 말이다 ..정말 어의가 없다ㅠㅠ 삼성제품 AS 잘되고 신뢰해서 샀더니만 정말 실망스럽고 속상해서 이렇게 도움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12 서비스 선재환 2012-11-04
85610 기타 이평재 2012-11-04
85604 통신 김형석 2012-11-03
85603 건설 우아영 2012-11-03
85602 휴대전화 유종민 2012-11-03
85601 생활가전 김은혜 2012-11-03
85600 식음료 이길용 2012-11-03
85599 기타 손제영 2012-11-03
85598 기타 정윤희 2012-11-03
85597 digital 임형준 2012-11-03
85596 기타

처리중

샤넬단화
정은희 2012-11-03
85595 자동차 고재호 2012-11-03
85594 생활용품 류광미 2012-11-03
85593 통신 서희정 2012-11-03
85592 식음료 최덕용 2012-11-03
85591 digital 이채룡 2012-11-03
85590 기타 박미숙 2012-11-03
85589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3
85588 금융 선종철 2012-11-03
85586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5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4 digital 이도길 2012-11-03
85583 서비스 성정남 2012-11-03
85582 휴대전화 박춘기 2012-11-03
85581 서비스 서경희 2012-11-03
85580 digital 이재호 2012-11-03
85579 휴대전화 박종원 2012-11-03
85578 식음료 유수진 2012-11-03
85577 서비스 장상숙 2012-11-03
85576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