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입니다. 먼곳에서 너무 답답해서 보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뉴질랜드 입니다. 먼곳에서 너무 답답해서 보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양
  • 조회수 : 939회
  • 작성일 : 12-07-25 14:03:30

본문

너무 화가 나지만 참고 글을 올립니다.
해외주소가 입력이 안되어 저희 시택주소를 적었습니다.
여기는 뉴질랜드입니다. 먼곳에서 하소연 할데는 없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는 대웅압력밥솥 쿠첸을 산 소비자입니다.
몇달전 저의 아는 한국인이 한국에 갔다가 쿠첸압력밥솥을 사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저와 또 다른 가족이 밥맛을 보고 괜찮아서 저희와 다른 가족도 구입을 했습니다.

묵직한 다이아몬드 솥 좋더군요
영양찜도 무척 만족드스러웠습니다.
....

하지만 그러면 뭐합니까
밥솥 뚜껑 하단에 있는 부품이 플라스틱으로 돼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찜 요리를 하고 나니 그 부품에 금이 가더리 지금은 부식되기까지하고
오늘은 떨어져 나갔습니다.
저희 같은 평범한 사람도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그 뜨거운 열을 내야하는곳에
플라스틱 부품을 썻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집만 그러면 제가 잘못 사용했거니 하겠지만
문제는 먼저산 그집과  나중에 저희와 같이 산 다른 집도 같은 부위의 부품이
금이가고 망가져 버렸습니다.

해외에 사는 동포로 세집이나 같은 문제가 생기니 너무 화가 나네요.
그것도 웅진압력밥솥중에서도 거의 비싸고(30만원넘는) 잘 나가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적습니다. 세집모두 어이가 없어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해외동포로 점점 발전해 나가는 한국을 보며 한국이 자랑스럽지만 이럴땐..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모델명 : 쿠첸IH압력밥솥 WHA-LX1000ID 구입1년미만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1년도 안되 밥솥의 하자로 사용을 제대로 못하고 계시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가전제품 보상수리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1년)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한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외 보상 등은 객관적인 피해의 입증이 어렵고, 쌍방간의 합의점 도출에 한계가 있어 소액심판 등 민사재판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6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5 금융 최은자 2012-11-09
86685 생활용품 이지혜 2012-11-09
86683 휴대전화 심재영 2012-11-09
86677 생활용품 안영민 2012-11-09
86676 건설 B씨 2012-11-09
86675 자동차 백종복 2012-11-09
86674 식음료 방진희 2012-11-09
86673 유통 차주희 2012-11-09
86672 유통 이지연 2012-11-09
86671 서비스 심예진 2012-11-09
86670 기타 김유진 2012-11-09
86669 기타 엄인철 2012-11-09
86668 기타 이승준 2012-11-09
86667 건설 최인희 2012-11-09
86666 기타 염대욱 2012-11-08
86665 기타 전아련 2012-11-08
86664 기타 김태진 2012-11-08
86660 기타 김경민 2012-11-08
86656 서비스 김유식 2012-11-08
86653 자동차 홍종상 2012-11-08
86652 기타 김한빈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