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윤영
  • 조회수 : 1,852회
  • 작성일 : 12-11-19 11:06:57

본문

2008년도 시어머님이랑 합치면서 삼성전자 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2009년도 그 다음해부터 봄부터 냉장고가 이상했습니다.
냉장실의 음식, 과일등 모든것들이 아무리 온도를 최소화 해도 얼어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a/s 신청을 해서 받았고 그 다음해도 여전히 냉장실이 꽁꽁 얼어버려서 또 a/s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처음부터 이 제품은 하자가 있는거라 생각했지만 그때 그때  수리를 하면 증상이 호전되었기
때문에 교환하고 싶은 마음을 접은체 넘어갔습니다.
2010년도 또다시 얼기 시작했고 애들 줄려고 비싼 수박을 사서 넣어더니 그 다음날 통째로 수박이 얼어버려서 너무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a/s 또다시 신청했고 삼성전자 고객센터에 항의했습니다.
교환해달라고....(이번엔 정말 그냥 넘길수가 없었습니다.)
고객센터에 항의했더니 서비스 팀장님까지 직접 전화와서 하소연을 들어주셨습니다.
죄송하다면서 이번엔 제대로 a/s 해주시겠다고 ...그런 증상 다시는 나오지 않을거라면서요..
확실히 a/s가 달랐습니다.
부품 큰것을 통째로 교환해주었고 기사님이 엄청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a/s 받고 난 그 다음해 2011년도 얼어버리는 증상이 보이긴 했지만 온도를 최소한 낮춰서 다시
사용하면 그나마 1번은 얼어도 2번은 얼지 않아서 a/s까지는 받지 않았습니다.
\
올해봄부터  또다시 증상이 보이기 시작했고 항상 그랬던 증상이라 온도를 낮추고
물을 담아 냉장실에 넣어서 얼어버리는지 확인한후 이상이 없어서 또 그냥 사용했습니다.
추석전에 또다시 모든게 얼기 시작했습니다.
과일, 김치등.. 추석 선물로 받은 배가 통째로 꽁꽁 얼어버려서 버려야 했고
얼어버린 음식은 녹혀서 다시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도...그냥 a/s 없이 사용했습니다. 대충 쓰고 나중에 돈벌어서 버리면 된다고 속상해서 쉽게
생각해버렸습니다.
오늘 아침 얼마전 동치미 담은게 국물까지 꽁꽁 얼어버려서
또다시 속이 너무 상합니다. 현재 a/s 신청을 했습니다.
고쳐야만 냉장고를 쓸수가 있으니까요...고장나면 당장 불편하고...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330 digital 이인수 2012-12-06
93329 유통 김수진 2012-12-06
93328 기타 노선화 2012-12-06
93327 digital 차인수 2012-12-06
93311 기타 최정윤 2012-12-05
93304 유통 김우성 2012-12-05
93303 서비스 heydays 2012-12-05
93302 서비스 heydays 2012-12-05
93301 기타 이빛나 2012-12-05
93293 기타 한순호 2012-12-05
93291 기타 이재복 2012-12-05
93289 통신 김영 2012-12-05
93287 기타 홍미나 2012-12-05
93286 기타 정병강 2012-12-05
93285 금융 박정아 2012-12-05
93284 서비스 최새움 2012-12-05
93283 유통 강혜원 2012-12-05
93282 기타 홍정의 2012-12-05
93281 기타 조향선 2012-12-05
93280 휴대전화 황형철 2012-12-05
93276 통신 이성민 2012-12-05
93274 생활용품 이오미 2012-12-05
93273 생활가전 조은진 2012-12-05
93272 생활용품 권원석 2012-12-05
93271 통신 김나영 2012-12-05
93270 기타 chlwjdghk1 2012-12-05
93268 휴대전화 문수종 2012-12-05
93265 통신 이재홍 2012-12-05
93264 기타

처리중

화장품
용주희 2012-12-05
93263 생활가전 chlwjdghk1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