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출고 bmw520d 고속도로 주행중 엔진멈춤, 1차수리 후 당일날 재멈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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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12월 출고 bmw520d 고속도로 주행중 엔진멈춤, 1차수리 후 당일날 재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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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장훈
  • 조회수 : 641회
  • 작성일 : 12-11-12 13: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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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한독 지점에서 2011년 12월 출고, 17000km 주행한 bmw 520d.

10월 28일(일) 오전 11시경, 경부고속도로 서초나들목 부근 시속40km 주행중  갑자기 시동이 꺼지면서 엔진멈춤 현상 발생.

10여분 후, 시동이 다시 켜져 직접 비상등 켜고, 코오롱 서초 서비스센터 입고.

29일(월) 오전, 코오롱 서비스센터에서 분당 한독 서비스센터로 견인 (고객이 요청하지 않았음에도 영업사원 단독 결정).

31일(수) 오전 점검 수리 완료 (수리내역-연료 분사기, 2번 실린더 교체)

1일(목) 새벽 2시 내곡 터널 내 110km 주행중 또 다시 시동 꺼지면서 엔진 멈춤-순찰대 출동, 대형 사고 가까스로 모면 .코오롱 분당a/s 긴급출동 점검-(분사장치(1,2,3,4)트리거링 :단락 오류-같은 현상 반복..) 오전 서비스 센터 방문, 환불교환 요구. 1차 수리 소견서 및 정비내역서 요구.

6일(화) 한독 본사 방문 고객만족팀 부장 김 XX 면담- DDE Contorl 부품 19일(월) 독일에서 받고 점검 수리 한 후 조치 예정 , 현재로선 환불 교환 예정 없음(소비자 보호법에 근거) 사과 無, 뻔뻔함.

첫 단계로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와 원만하게 합의 하려 했으나 뻔뻔한 태도에 실망,

본사 방문 접수와 동시에 소보원 및 소비자 보호센터, 언론사 배포 및 소송 예정


 ----분당 한독 모터스의 고객 대응 문제점과 기술적 무능함, 한독 본사 고객팀장의 태도-

1. 고객이 직접  신뢰도가 그나마 나은 first 딜러 코오롱 서초센터에 입고하였으나 고객의 의향을 물어보지 않고 분당 한독 센터로 견인 입고한점.

2. 10월30일 1차 수리 소견서 내용- 인잭터 트리거링 점검 결과 양호, 인잭터 내부 고장으로 간헐적인 고장증상이 발생되는것으로 판단되어 2번 실린더 인젝터 교환하였다고 함.
 수리 당일날 재차 발생--설명하지 못함.
여러경로로 조사해본 결과, 발란스 문제등 인젝터 활동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실린더 4개를 전부 교환하는게 일반적인 원칙으로 알고 있음, 설령 개별 check를 해서 실린더 하나만 교환을 해서 이상이 없다 하더라도 수리 완료 후 실린더 한개를 교환한 후 다른것들이 데미지로 인한 영향을 받아서 문제가 되는지 확인을 해야함, 그러니까 옆에 것들은 misfire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영향을 받아서 작동값보다 크게 나온다면 같이 교환을 해주어야 하는게 정석, 이 현상은 아침에 주로 발생하는데 이 과정을 거치지 않음. 정비 책임자 이 부분 인정하였으나 2번째 엔진멈춤 원인은 아니며 원인 대답 못함.

11월 7일 1,2차 엔진 멈춤 현상은 독일 로부터 DDE control 부품을 19일에 받아서 점검 해봐야 알 수 있다고 함. 한독 본사 방문 고객팀장 면담.  현재 교환 환불 요구 수용 계획없으며 소비자 보호법 (1년에 3번 수리, 4번 하자발생인데 잘못알고 있음, 고객팀장이라는 사람이 3번 고장으로 알고 있음) 운운하며 사과는 커녕 당당하게 대응. 무척 불쾌함.

1,2차 작업 내역서 및 소견서 가지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1차 수리 오류라고 의심 되고, 신뢰도가 떨어지고 생명에 위협을 느낄만한 고속도로 주행중 엔진 멈춤 현상을 2번이나 그것도 수리 당일날 겪었기 때문에 교환 환불을 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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