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 수거일을 정해놓은 곳이 아직도 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병 수거일을 정해놓은 곳이 아직도 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필용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11-06 13:52:54

본문

광주광역시 운남9단지(영천마을) 앞에 있는 영암마트에 공병을 돈으로 바꾸기 위해 갔습니다.
무겁게 들고 간 100병 가량의 병들... 그런데 공병 수거일이 아니라고 안바꿔준다는 것이였습니다.
너무 허무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그런가보다 하고 돌아섰는데 옆에있던 친구가
무슨소리냐고 하면서 무조건 수거하는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친구가 영암마트로 들어가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이 지나서야 나와서는 바꿔준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것도 처음에는 영암마트에서 맥주병을 1병당 30원에 바꿔준다고 했습니다. 제 친구는 1병당 얼마인지 알았기에 50원이 아니냐고 말했고 그제서야 마트에서는 1병당 50원에 바꿔주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모르는게 죄구나...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하는구나 라고 말입니다.

공병을 돈으로 바꾸면서 저는 다시한번 마트에 들어가서 물어보았습니다. 공병 수거일이 정말 정해져 있는것인지... 그런데 마트에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이번은 바꿔주라고 했다고,,,원래는 수거일날 와야 바꿀수 있다고 말입니다.

저는 그날 이후로 그 영암마트(운남9단지 앞)에 가기가 싫어졌습니다.
이런일을 당하고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당장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113 기타 이득주 2012-12-12
95111 기타 정수진 2012-12-12
95104 기타 최승범 2012-12-12
95102 서비스 이경아 2012-12-12
95101 기타 김보람 2012-12-12
95097 기타

처리중

세탁불량
임정화 2012-12-12
95092 생활가전 김경호 2012-12-12
95086 서비스 이법성 2012-12-12
95083 digital 정해철 2012-12-12
95081 식음료 태영 2012-12-12
95079 서비스 우승동 2012-12-12
95073 금융 한장호 2012-12-12
95067 기타 이승현 2012-12-12
95066 서비스 김가인 2012-12-12
95065 통신 홍보람 2012-12-12
95064 휴대전화 최요한 2012-12-12
95063 서비스 황종연 2012-12-12
95062 자동차 조상원 2012-12-12
95061 자동차 김희중 2012-12-12
95060 기타 박규리 2012-12-12
95059 서비스 김현우 2012-12-12
95058 유통 박영희 2012-12-12
95057 기타 전윤경 2012-12-12
95056 생활용품 한형화 2012-12-12
95055 휴대전화 김현수 2012-12-12
95054 기타 김희정 2012-12-12
95051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2
95050 휴대전화 김무섭 2012-12-12
95049 생활용품 이은진 2012-12-12
95048 휴대전화 이나은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