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s5 결함에 대한 환불요청 묵살에 대한 억울함 호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 s5 결함에 대한 환불요청 묵살에 대한 억울함 호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람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2-11-02 20:28:53

본문

저는 1달여전 s5구매 고객 입니다.

저는 핸드폰을 구입한 후 1차 폰 실행중 먹통 현상으로 교품 1회 교환후 2차 핸드폰 실행 중 화면이 까맣게 변하고 껐다가 켜도 같은 현상이 지속되어 2차 교품 시행하였고 14일 대리점 보증기간이 하루 지난 상황에서 또 화면이 꺼멓게 변하는 현상이 또 발생되어 a/s센터 방문 환불 요청 하였으나 이 거지같은 폰을 시중에 팔아 놓고도 변명만 늘어 놓구 규정만을 얘기하며 되지도 않는 핸드폰을 팔게 된 점을 전혀 인지 하지 않고 수리만 시행 메인보드를 완전 교체 하는 과정에서 전화번호는 백업하였으나 사진은 백업되지 않는 다는 얼토 당토 않는 헛소리와 본사로 보내어 사진을 반드시 백업하겠다고 하였으나 오늘 연락이 와 백업이 되지 않아 복구가 안된다고 하며 죄송하다고 함 죄송하다고 이게 될일입니까?

당신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개인의 추억을 하루 아침에 날려 먹고도 그따위가 답니까?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이만 저만 하니 환불 요청하겠다고 하니 상담사는 다른데 말씀하셔도 다 마찬가지도 고객님께서 벡업하지 않으신점도 있다구요? 이 무슨 뭐 같지도 않은 얘기를 하고 앉아 있는지..참 이해할수 없군요..

지금 현재도 핸드폰을 사용하는 중에 결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결함 내용은 패턴 잠금이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는 현상입니다. 폰을 잃어버려 패턴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풀린다면 제 개인정보는 뭘로 보장되며 범죄에 악용되면 어떤 책임을 질겁니까?그때도 발뺌하겠지요 또한가지는 전화가 오면 벨소리를 다운받아 지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벨소리가 울리는 현상입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이두가지를 오늘 사진 복구 못했다고 말했을때 기사한테 얘기했더니 특정 어플이 깔렸을때 오류의 현상일 수 있고 핸드폰 초기화를 해보시던지 소프트 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하더 군요 그리고 또 거기까지 가서 수리 받고 참나.. 내가 핸드폰 잘 활용하려 샀지 수리 받고 교품 받고 그럴려고 샀답니까? 대체 무슨 결함이 이렇게 많은데도 규정 따지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겁니까 규정은 누굴 위에서 있는 건지요 소비자를 위한 겁니까 기업을 위한 겁니까 제 생각엔 기업을 위한 규정입니다.

또한, 이정도 결함이 있으면 환불을 해줘야 당연한 거 아닙니까? 같은 현상으로 3회 입고가 되어야 한다구요? 핸드폰이 1~2만원 돈입니까? 사자마자 이런 결함이 지속되어 고객이 불편을 겪으면서 센터를 방문하는 시간 손해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고객이 부담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글을 읽는 베가 사용하시는 고객님들 다시는 스카이 폰 사지 마세요 as는 물론이고 품질또한 개판입니다. 제가 서비스 받은 곳은 수원시 인계동 서비스 센터 이구요 담당기사는 뭐 통화 할때 마다 일찍 퇴근했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답답해서 올립니다.

위사항을 근거로 하여 환불 강력히 요청합니다. 교품 증거 필요시에는 대리점에 증거 전산자료 다있구요 교품 이유까지 상세히 있습니다. 전자제품이란 어느정도 전자오류 및 과전압으로 인해 오류가 발생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허나 저는 기업이 소비자에 대한 양심 및 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사항을 간과 하지 마시고 반드시 한번더 환불 요청 합니다. 개인의 어떻게 기업을 상대로 이길 수 있겠습니까 만은 귀 기울여 주시리라 사료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573 휴대전화 나효선 2012-11-03
85572 생활가전 박진혜 2012-11-03
85571 휴대전화 김성동 2012-11-03
85560 휴대전화 김희석 2012-11-03
85559 기타 서애경 2012-11-03
85558 자동차

처리

YF
유석근 2012-11-03
85557 기타 고경민 2012-11-03
85556 자동차 유석근 2012-11-03
85555 생활용품 유영훈 2012-11-03
85554 통신 김도희 2012-11-03
85553 휴대전화 김상윤 2012-11-03
85552 통신 송은화 2012-11-03
85551 식음료 하은지 2012-11-03
85550 식음료 하은지 2012-11-03
85549 식음료 최영진 2012-11-03
85548 식음료 최영진 2012-11-03
85547 서비스 이상근 2012-11-03
85546 생활용품 주재승 2012-11-03
85545 자동차 주경아 2012-11-03
85544 기타 임은철 2012-11-03
85543 서비스 이의빈 2012-11-03
85542 휴대전화 이옥순 2012-11-03
85541 자동차 박진태 2012-11-03
85540 자동차 박진태 2012-11-03
85539 자동차 박진태 2012-11-03
85538 기타 김정연 2012-11-03
85537 기타 김정연 2012-11-03
85536 휴대전화 김홍일 2012-11-03
85531 기타 나슬비 2012-11-03
85520 기타 이동규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