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와 sk 카드사의 절도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와 sk 카드사의 절도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영
  • 조회수 : 3,179회
  • 작성일 : 12-04-02 16:11:01

본문

너무 분해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일단 이곳에 문의를 해봅니다.
작년 10월16일 11번가에서 물품을 구매 후 할인정보를 잘못 입력해 전화로 판매처에 문의하니
취소후 다시 주문하라고 해서 주문 후 물품을 구매하였습니다.
6개월이 지난 3월23일 우연히 취소한 물품대금이 인출되고 있는 것을 알게되어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카드사에서 환불된 금액 중 10여만원의 수수료는 못돌려 준다고 하고
11번가에서는 재승인 문자를 보냈는데 재승인을 하지 않아서 그렇게 방치해 둔거라고
역시 내 책임으로 돌립니다. 카드사, 11번가, 정도스포츠 3곳의 전화뺑뺑이를 1주일간 당하고
모든 결론은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입니다.
사지도 않은 물건값을, 언제 보지도 못한 재승인 문자를(11번가는 발송 근거를 대는데 스팸처리가 됐는지 문자 수신 여부도 확인안하고서는 고가의 물건값이 인출되도록 방치함) 핑계로 고스란히 수수료를 내라는 뜻입니다.
내돈을 2곳에서 가져간 것이니 절도인지 사기인지 고소를 해야 하는것인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이곳 내용 검색해 보니 11번가 관련 무지하게 많더군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물품구매후 할인정보 잘못입력하여 취소후 재주문하셨는데 그뒤로 동의없이 취소한 물품대금이 인출되고 있어 환불요청했는데 수수료는 돌려줄수없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608 기타 방효순 2012-11-08
86607 기타 조혜진 2012-11-08
86606 유통 이진헌 2012-11-08
86605 서비스 신재철 2012-11-08
86604 생활용품 김권하 2012-11-08
86603 휴대전화 장기원 2012-11-08
86602 유통 김효순 2012-11-08
86601 유통 강혜선 2012-11-08
86600 digital 최성현 2012-11-08
86599 휴대전화 한훈희 2012-11-08
86598 휴대전화 정민희 2012-11-08
86597 기타 KYJ 2012-11-08
86596 식음료 김은영 2012-11-08
86595 유통 이지연 2012-11-08
86594 식음료 김은영 2012-11-08
86593 생활용품 미선 2012-11-08
86592 유통 윤경식 2012-11-08
86591 생활가전 지경선 2012-11-08
86590 휴대전화 최정은 2012-11-08
86587 통신 김학균 2012-11-08
86584 기타 박상이 2012-11-08
86582 기타 최수진 2012-11-08
86575 서비스 김성호 2012-11-08
86569 기타 김유진 2012-11-08
86559 생활가전 김성숙 2012-11-08
86556 휴대전화 이덕남 2012-11-08
86550 휴대전화 권용태 2012-11-08
86549 기타 오세란 2012-11-08
86547 자동차 정홍규 2012-11-08
86543 휴대전화 김민제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