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택배 서일산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일택배 서일산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우섭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12-12-13 13:12:47

본문

이런 개같은경우가있나요???

어제일입니다 어제 택배가왔습니다.

셤기간이라 피시방손님 많았습니다.

손님 정액 넣어주고잇는데와서 소리지릅니다.
"빨리 사인하라고" 기분 개드러웠습니다.
언제봤다고 반말식으로말하는지.
그래서 확인하고 싸인해드린다고했습니다. 누가보냈는지요.
그러더니 카운터에서 또 소리지릅니다. 그냥 싸인하라고.
아니 누가 보냈는지 확인도안하고 무턱대고 싸인합니까??
그래서 계산하고 누가보냈는지 보고 싸인한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안받을거지??이러면서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천일택배 서일산점에 전화했습니다.

그쪽말은 제가 택배 거부했다고합니다.

그래서따졌죠 자초지정설명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내 직원 말이 맞다고합니다.

제가 거부했다고하내요 ㅋㅋ cctv 있다고 확인가능하니 신고한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끊내요 그리고 전화해도 쳐받지않습니다.

이런거 신고사유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대응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977 통신 박희진 2012-11-11
86976 자동차 김철민 2012-11-11
86975 식음료 김우성 2012-11-11
86963 서비스 김교숙 2012-11-10
86962 서비스 김교숙 2012-11-10
86961 기타 고윤영 2012-11-10
86960 서비스

처리

손상,
김교숙 2012-11-10
86959 기타 최재희 2012-11-10
86958 식음료 김유경 2012-11-10
86957 식음료 이수림 2012-11-10
86956 기타

처리

한약
최현미 2012-11-10
86955 생활용품 이은빈 2012-11-10
86954 자동차 최혜련 2012-11-10
86953 휴대전화 구기용 2012-11-10
86948 기타 김준수 2012-11-10
86947 생활용품 은주 2012-11-10
86946 생활가전 노광훈 2012-11-10
86945 기타

처리

수선
wnstn4980 2012-11-10
86936 기타 원학수 2012-11-10
86935 기타 위가정 2012-11-10
86934 서비스 최은호 2012-11-10
86933 생활용품 김동훈 2012-11-10
86932 유통 권혜리 2012-11-10
86931 기타 신현교 2012-11-10
86930 기타 정나윤 2012-11-10
86922 기타 박경란 2012-11-10
86921 생활가전 이은주 2012-11-10
86920 휴대전화 김수지 2012-11-10
86919 기타 박경란 2012-11-10
86918 기타 김은지 2012-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