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제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11-26 11:15:56

본문

얼마전에 우체국택배로 도서구입했는데 집에 없어서 문앞에 놓고 가라하고 바로 가보니 없어서 연락하니 놓고가라해서 놓고 갔고 기사는 사표를 냈다는것입니다. 도서판매처와 택배, 고객의 입장에서 어이없는 황당한 일입니다. 책값 4만여원 보상은 도서판매처와 택배사는 모른다하고
또 얼마전에 pc를 로젠택배로 받는데 전화통화가 않되고 나중에 되었는데 택배를 받지 않아서 기사가 반품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pc사에 가서 물건을 받고 말을 했더니 그것은 택배사의 잘못이고 그곳에 이의제기를 하라는 것입니다. 내규를 보니 택배사의 잘못인데 택배사는 보상못한다하고
누구의 책임이고 보상을 받아야하나요 택배비(6천원)와 서울까지 간시간과 차비이런 보상은
고객의 입장에서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570 기타 조성연 2012-12-06
93569 생활용품 이연정 2012-12-06
93568 서비스 배한미 2012-12-06
93567 휴대전화 김은진 2012-12-06
93566 서비스 양창균 2012-12-06
93565 생활가전 한희천 2012-12-06
93564 서비스 김후영 2012-12-06
93563 생활가전 이동열 2012-12-06
93562 기타 서경숙 2012-12-06
93561 휴대전화 강영국 2012-12-06
93560 통신 류소라 2012-12-06
93559 서비스 김봄 2012-12-06
93558 생활용품 최남일 2012-12-06
93557 생활가전 서영신 2012-12-06
93555 휴대전화 유재환 2012-12-06
93552 유통 배동익 2012-12-06
93551 휴대전화 하하 2012-12-06
93545 기타 강동우 2012-12-06
93544 서비스 이성훈 2012-12-06
93543 서비스 류정임 2012-12-06
93542 서비스 진민식 2012-12-06
93541 기타 오선정 2012-12-06
93540 서비스 김진영 2012-12-06
93534 기타 이평재 2012-12-06
93533 통신 최준 2012-12-06
93532 기타 조봉국 2012-12-06
93531 기타 이혜진 2012-12-06
93530 서비스 한호영 2012-12-06
93529 기타 조연민 2012-12-06
93528 서비스 선정근 2012-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