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미터기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인택시 미터기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인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11-18 02:39:21

본문

글을 쓰는 시간이 기록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저는 새벽 2시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택시를 잡아타고 왔습니다.

그리고 택시비를 지불하려는데 택시비가 5800원이 나왔습니다.

저는 분명히 내리기 직전(카드로 계산하기 위해서 카드를 꺼내면서) 미터기를 보았습니다.

요금은 4680원이 나왔고, 카드를 드리고 카드요금을 보니 미터기는 어느새

5800원이 나와있었습니다.

저는 아저씨께 4680원아니였냐고 하니 당당하게 보시라면서 미터기를 보여주셨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또한 새벽이고 저는 혹시나 해코지나 할까 싶어서 영수증만 받고 내렸습니다,

너무 울화통이 났습니다. 이번 처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수증을 살펴보니, 승하차시간이 01:47~02:16 분으로 되어있는데,

저는 새벽 2시에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준비하고 나오는 시간으로 쳐서 5분에 유니폼을 갈아입고,

택시를 탔습니다. 정말 빠르게 택시를 탔다고 하여도 저는 10분이면 올 거리를 30분으로 책정하시다니요.

이것은 명백한 미터기 조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맥도날드 아르바이트생으로서, 지문인식 출/퇴근으로 정확한 시간도 증거로 낼 수 있습니다.

너무 뻔뻔한 택시기사분. 어떤 해결책이 있을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개인택시 이용 중 미터기 조작 관련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화물운송 차량, 영업용 택시, 버스 등 관련 분쟁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서는 해당 지자체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469 생활용품 김유미 2012-12-13
95468 기타 이남희 2012-12-13
95467 서비스 최종숙 2012-12-13
95464 기타 cune24 2012-12-13
95462 기타 김태자 2012-12-13
95460 digital 조영진 2012-12-13
95459 기타 은미 2012-12-13
95458 통신 박나영 2012-12-13
95457 기타 김정현 2012-12-13
95456 서비스 임채준 2012-12-13
95455 휴대전화 수동이 2012-12-13
95450 생활용품

처리

ㅎㅎ
박서영 2012-12-13
95448 서비스 서현주 2012-12-13
95446 기타 임성수 2012-12-13
95445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444 생활용품 김정민 2012-12-13
95442 서비스 배지나 2012-12-13
95441 서비스 전봉구 2012-12-13
95439 금융 최강연 2012-12-13
95438 통신 민제준 2012-12-13
95435 기타 정재훈 2012-12-13
95423 서비스 조보람 2012-12-13
95422 자동차 이희제 2012-12-13
95420 생활가전 최희숙 2012-12-13
95416 기타 신동자 2012-12-13
95412 금융 곽선숙 2012-12-13
95411 통신 임진영 2012-12-13
95403 서비스 조서윤 2012-12-13
95400 기타 원소라 2012-12-13
95399 기타 송미숙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