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지전자 해도 너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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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효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11-04 12: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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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상품을 기다리려면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해서
전시상품을 구매를 하였는데,
작년 한해는 시원한 여름을 보냈지요.
그런데 올해 시래기가 고장나서 수리를 의뢰 하였습니다. 하필 제일 더운 8월에...
수리기사님이 오시더니 부품을 가지러 오신다며,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십니다...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하여도 그 기사님에게만 전화 오고 방문은 커녕
팀장님이 휴가 끝나시면 찾아 뵙겠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무슨 휴가를 2주를 다녀 오시는지...
2~3주 전에 연락을 하였는데도...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ㅎㅎㅎㅎ
이제 와서 제품을 수리를 해주신다고 한들 이제 11월인데..ㅎㅎㅎ
추운 겨울 더 춥게 보내라는 뜻인지..
진짜 해도 너무 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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