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봉고차 화장품 사기 추가글 (세르지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길거리 봉고차 화장품 사기 추가글 (세르지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우미
  • 조회수 : 235회
  • 작성일 : 12-10-30 15:22:38

본문

2012년 3월에 부평역 분수대 있는 곳에서 화장품 설문지를 할 시간 있냐고 해서 해준다고 했습니다.
자기들은 테스트도 해준다며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갔더니 봉고차가 있었고 그 안에서 테스트를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테스트를 하며 제 피부에 관한 이야기도 하다가
테스트를 모두 끝낸뒤 본격적으로 판매용어들이 나오고, 구매를 요구 하기 시작했습니다.

절대로 안사겠다며 극구 거절했는데, 집을 안보내주는 겁니다. 자기네들 믿을수 있으며 이런 고객들과 계속 연락하며 좋은기회라고 말입니다.

두시간쯤 봉고차에 있었나 꽤 오랜시간 있었는데 결국 전 사겠다고 했으며
총 가격은 오십마넌인데 한달에 오만원 열달을 내라고 했습니다 . 이 후에 칠만원 가량 돈을 입금했습니다.
나중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화장품 사기에 당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 후로 돈을 안냈더니 신용불량자로 등재하겠다는 문자와 한번에 돈을 낼것을 요구하는 등
집 방문을 할것이다 라는 내용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산지 몇달 후에 알게된거라 반품 신청은 늦었고, 사기란걸 알게되어서 여기다가 글을 씁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른채 열심히 사용했습니다. 대학교 올라가서 안하던 화장을 하던터라 그것 때문에 트러블이 많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화장품을 바꾸자 트러블은 안나고 사용으로 인한 제 얼굴엔 흉터가 남았습니다.

이로인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피해를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묻지 않겠지만
사기로 인한 납부했던 돈을 환불 받고 싶습니다.


내용증명서를 보내고 화장품을 반품시켜야 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써서 보내야 되는지에 궁금하고, 제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
혹시나 중재를 해주실수 있다면 아래의 주소와 연락처로 부탁드립니다.

화장품 회사명은 세르지아
사이트:www.serezia.com/
위 사이트에 주소와 연락처가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809 기타 김지현 2012-11-09
86808 기타 김희진 2012-11-09
86802 생활가전 윤상만 2012-11-09
86801 기타 조윤주 2012-11-09
86800 기타 김기철 2012-11-09
86799 자동차 김진기 2012-11-09
86798 자동차 김미옥 2012-11-09
86797 통신 유동원 2012-11-09
86788 기타 정효선 2012-11-09
86787 기타 안다혜 2012-11-09
86784 digital 노대석 2012-11-09
86780 서비스 박소희 2012-11-09
86779 기타 홍지연 2012-11-09
86778 휴대전화 김정희 2012-11-09
86777 휴대전화 민동원 2012-11-09
86776 통신 노관호 2012-11-09
86775 서비스 이옥재 2012-11-09
86774 서비스 최지선 2012-11-09
86773 생활가전 유지은 2012-11-09
86771 기타 이현지 2012-11-09
86767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62 서비스 조영정 2012-11-09
86756 휴대전화 정은미 2012-11-09
86752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51 생활용품 서무짐 2012-11-09
86750 자동차 이병유 2012-11-09
86749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45 금융 박규진 2012-11-09
86744 기타 서임원 2012-11-09
86740 서비스 윤지회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