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배가불렀습니다. (G마켓 bagBOY 판매자 이준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가 배가불렀습니다. (G마켓 bagBOY 판매자 이준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름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2-10-24 01:21:21

본문

G마켓

상호: 혜성유통
대표자: 이준용
전화번호: 01089439247
E-mail: yoobyzoo@hotmail.com
사업자번호: 204-13-49833

통신판매신고번호 : 2007-서울동대문-3220
영업소재지: 서울 동대문구 전농4동 218-5



엄마가 외할머니팔순잔치를 기념해서 가는 여행에 가방이 필요하여 G마켓을 샅샅히
뒤져 마음에 정말 쏙!! 드는 가방을 발견했다.
이리저리 보고 뜯어봐도 너무너무맘에들어서 주문하였으나 너무 사이즈가 커서
주문한 가방보다 한사이즈 작은사이즈의 가방으로 교환신청을 했다.
교환신청을 하고 가방을 가져가고 몇일후에 판매자에게 전화가 왔다.

-교환신청 하지않았냐 원래 주문한사이즈보다 작은사이즈로 교환신청을 했기때문에
 그쪽은 차액을 받을수가 없다. 왜? 배송비와 수수료에 쓰일것이다.

-배송비를 상품에 동봉해서 동생이보낸걸로 안다. 혹시 배송비가 동봉되지않았냐

-모른다. 상품을 찾아봐야한다. 동생한테 물어봐라
동생이라는사람이 안넣어 놓고 당신이 넣었다고 해서 찾을이유가 없다. 상품을 다시찾아야 하니 직접동생한테

물어봐라

-그럼 동봉한게 확인이되면 그후 처리는 바로 되는건가?

-가방속에 넣었으면 다시 찾아봐야하니까 먼저확인이나해라

-알았다. 그럼 배송비가 얼마고 원래 차액이 얼마냐

-배송비 6000원 차액 8000원 나머지 2000원은 수수료이다.
 제품사이즈 교환인데 무슨프로그램상 수수료가 발생한다.

-그 수수료가 생긴다는것이 사전에 고지되어있던건가?

-싫으면 그냥 환불하고 다시사라 (매우 귀찮은뉘앙스)

-싫고 좋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이런경우 소비자가 수수료를 부담하는건가?

-싫으면 그냥 환불해라 우리는 수수료를 주고싶어도 못준다.

-아 쥐마켓 시스템이 그런건가
 (설사 그렇다해도 아 그렇구나 하면서 알겠다 했을텐데, 수수료 2000원이 뭐그리 아깝다고)

대화사이사이 짜증을 내며 소비자의 질문을 계속무시하고 업체의입장이야기만 계속했다.
급기야 한숨까지쉬며 아..미치겠네 하면서 껄껄비웃으며 계속같은말로 우겨댔다

수수료내는게 싫으면 환불하고 다시사라  이말을 계속반복 나의말은 듣지도않음

-왜자꾸 사람말을 끊냐 사람이 물어보고 있으면 거기에 맞는 대답을 달라 계속 무시하지말고

-내가 댁하고 지금 말장난 할 시간이 없다 (완전비웃음)

-내가 간단한 내용을 물어보는것 아니냐

-야


여기서 참 기가막혔다. 야? 야? 말이나 되나? 소비자한테 야 ?
내가 왕대접 바란것도아니고 복잡한 질문을 한것도 아니다.
소비자가 궁금해 하면 설사 복잡한 내용이더라도 말을해주는게 판매자 아닌가?
그깟수수료 누가 안낸다고 했나? 공지되어있지도 않던 수수료를 내라하니 궁금해 한것뿐인데

어.처.구.니 가 없어서 야?뭐하는짓이냐 어디다 '야' 냐 했더니
뭐? 너같은거랑 말장난할 시간이없다고 라고 하며 심하게 소리지르고 우겨댔다.

더이상 말할가치를 못느껴 전화를 끊었다.
한시간뒤에 사전동의없이 그 판매자 멋대로 환불처리가 되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배송비는 동봉되지않았었다.
하지만 그문제를떠나 다른상황들로 온갖 윽박과 빈정거림을 당했다. 
한숨과 아이씨등의 언행,  내가말하고있는 와중에도 계속본인의 이야기 하지만 본인도 횡설수설

절차상의 정확한 문제 였다면 수수료 따위는 문제가되지 않았을것이다.
어느하나 정확하게 응답한 내용이 없거니와 싫으면 사지마라 이따위의 태도로 일관했다.

회사에서 업무중 예고없이 받은 전화였고 이번일 덕분에 감정소비가 심해져 통화 후 업무에 나쁜영향을 받았다.
본인이 판매하는 플로어 하나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채 뻔뻔하게 둘러만 대는 참으로 일관된 무식한 응대,
무엇보다 소비자 동의없이 판매자임의로 환불조치를 한것과 동대문 양아치보다도 못한 언행수준,
이따위 개념을 갖고 어디서 판매를 한단말인가.

통화내용을 녹음못한게 한이된다 녹음본이 업체쪽에라도 있었음좋겠다.
간단한 대답 한마디 못하며 언성만 높힐줄아는 그딴곳에서 파는물건 1톤트럭으로 갖다줘도 안가진다.

이런 횡포를 저지르는 업체와 판매자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시간적, 감정적으로 피해를 본 나같은 소비자 들은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것인가?
물질적인 보상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그랬다면 더러운꼴 끝나고 환불조치 된 것이 더 다행이지않겠는가.

기본적인 판매의식도 없는 이런사람과 공격적인 통화를 하고 나니, 요즘 세상에 이름과 연락처와 집주소까지 알고있는 업체가 혹시 해코지 라도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까지 되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에서 조금이라도 부풀려진것은 절대 결코 없다는 점이 억울하기까지 하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94 식음료 한미희 2012-11-05
85691 서비스 채희연 2012-11-05
85687 서비스 이재훈 2012-11-05
85684 기타 김연화 2012-11-05
85681 생활용품 강은아 2012-11-05
85678 유통

처리

택배
정숙희 2012-11-05
85676 통신 곽지인 2012-11-05
85675 통신 강영지 2012-11-05
85674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3 식음료 방옥주 2012-11-05
85672 기타 이순영 2012-11-05
85671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0 자동차 임종열 2012-11-05
85669 기타 이선영 2012-11-05
85668 기타 장진우 2012-11-05
85665 기타 장서인 2012-11-05
85664 서비스 박명순 2012-11-05
85663 기타 김종문 2012-11-05
85662 식음료 강철 2012-11-05
85661 digital 김찬석 2012-11-05
85660 휴대전화 이지환 2012-11-05
85657 통신 문정일 2012-11-05
85655 서비스

처리

고발
이희정 2012-11-05
85654 휴대전화 김혜령 2012-11-04
85653 휴대전화 김은경 2012-11-04
85652 기타 라홍준 2012-11-04
85651 건설 정용우 2012-11-04
85650 기타 성다희 2012-11-04
85649 기타 노보미 2012-11-04
85648 기타 김진관 2012-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