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구입한 물건 반품요청했으나 처리불가관련하여 접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구입한 물건 반품요청했으나 처리불가관련하여 접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민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12-10-18 17:26:52

본문

옥션에서 10-17일 폴라로이드 미니컬러필름을 휴대폰소액결제를 이용하여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다른필름을 구입하려고 주문취소탭이 아직 활성화 되어있길래 주문취소를 했구요.
당시 배송상태는 " 주문완료 " 라고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판매자에게 수십번 전화를 했지만 통화연결이 안되더군요.
어쩔수 없이 게시글에 글을 남겼구요. 답변은 이미 배송예정으로 택배사로 물건을 보내버려서 주문취소를 할수없다라는 답변입니다.
또한, 주문취소한 물품을 건건이 그때마다 확인할수 없어 배송할수밖에 없다고합니다.
그러면 판매자측에서 잘못한거 아닙니까.?

판매자와 통화연결도 안되어 옥션 고객센터로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옥션 측 옥션 -김선영상담사는 여러사정 듣지도 않고 자기말만 하더군요.
배송예정으로 확인된 물품은 당연히 주문 취소를 할수도 없으며 반품시 배송비 동봉해야한다라는..
여러번 배송예정이 아니라 "주문완료"탭을 확인했고, 그리고" 주문취소"버튼이 활성화 되어있어 취소를 눌렀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동일했습니다.

다시확인후 연락준다더니, 확인해보니 당시 주문취소탭을 클릭했을때는 배송예정중이였다라는겁니다.
저는 분명 "주문완료"로 확인했지만 주문취소버튼이 활성화 되어있어 클릭하였을 뿐이고,
백번양보하여 배송예정중으로 되어있었다 하더라도, 그럼 고객이 혼동하지 않도록 주문취소탭을 없애야 하는게 아닙니까?
홈페이지를 그렇게 만들어놓고 소비자한테만 지금 다 뒤집어 쓰라는거죠

옥션측에다가 상위자와 통화하고싶다라 하였지만 상담사는 어차피 통화하여도 동일한 답변을 받을것이고 또한, 바꿔줄수없다합니다.
자기선에서 처리할일이라며, 그리고서 약속한 시간에 다시 확인하여 연락을 준다 하였으나 연락도 없으며, 처리를 회피하려합니다.

나중에는 반품배송비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 옥션측에서 처리하는 태도에 정말 화가납니다. .
빠른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292 통신 서진아 2012-11-07
86289 휴대전화 유정훈 2012-11-07
86285 서비스 김하늘 2012-11-07
86284 기타 노쥬리 2012-11-07
86282 서비스 강예희 2012-11-07
86278 생활가전 권은정 2012-11-07
86277 통신 김규남 2012-11-07
86276 생활용품 방승은 2012-11-07
86275 생활용품 방승은 2012-11-07
86274 digital 최성현 2012-11-07
86273 통신 김호규 2012-11-07
86272 기타 이태훈 2012-11-07
86271 휴대전화 이혜진 2012-11-07
86270 금융 문경애 2012-11-07
86269 생활용품 유정하 2012-11-07
86268 기타 김민기 2012-11-07
86267 기타 소비자 2012-11-07
86266 휴대전화 주영은 2012-11-07
86265 생활용품 김도협 2012-11-07
86264 생활가전 권은정 2012-11-07
86263 서비스 안시내 2012-11-07
86262 서비스 안예빈 2012-11-07
86261 휴대전화 김은영 2012-11-07
86260 기타 김수연 2012-11-07
86259 휴대전화 김진웅 2012-11-07
86258 유통 박순분 2012-11-07
86257 금융 심치종 2012-11-07
86256 기타 김석향 2012-11-07
86255 통신 이호경 2012-11-07
86248 서비스 정은솔 2012-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