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하게 불친절한 11월10일 17:10각산동 지하쳘앞 518버스 기사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심하게 불친절한 11월10일 17:10각산동 지하쳘앞 518버스 기사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 도관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11-11 07:01:06

본문

어제 출근길에 자주 이용하는 518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버스가 오고 있었다 항상 같이 가는 동료가 있어버스 기사님께 바로 앞에 한명더 오고 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니 (실지로 5미터 앞에서 뛰어오고 있었음)바로 문을 닫으며 뭐라고 말씀을 하시며 손을 뻗어 가라는 행동을 보여 주시며 출발 하는 것이었다..물론 사정이 있겠지만 요즘 세상에 고객들께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먹고 살려니 그런 가보다 생각 하고 말려고 했는데 너무 심한거 같아 이렇게 한자 올립니다. 아직 기억이 생생 합니다. 그 기사분은 정말 서비스 교육좀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어느정도면 이해 하겠는데 정말 그 정도가 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로 인해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39 생활용품 이보애 2012-11-09
86737 생활용품 송덕조 2012-11-09
86735 생활용품 김은미 2012-11-09
86734 서비스 신우식 2012-11-09
86731 서비스 정혜진 2012-11-09
86725 자동차 홍종상 2012-11-09
86724 digital 도만희 2012-11-09
86723 통신 배유진 2012-11-09
86722 기타 최영복 2012-11-09
86721 기타 김은영 2012-11-09
86720 기타 정지현 2012-11-09
86719 기타 최정윤 2012-11-09
86715 생활가전 원숙경 2012-11-09
86714 기타 황조원 2012-11-09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6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5 금융 최은자 2012-11-09
86685 생활용품 이지혜 2012-11-09
86683 휴대전화 심재영 2012-11-09
86677 생활용품 안영민 2012-11-09
86676 건설 B씨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