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고발합니다.(일산점 101호)-분실,박살,훼손,고장-4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구이사 고발합니다.(일산점 101호)-분실,박살,훼손,고장-4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임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2-11-09 11:22:33

본문

친언니가 10.21일 이사했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알아보고 영구이사를 추천해줘서 저로인해 거래가 되어 했습니다.
영구이사 일산 101호점...우수선정업체라며 자랑을 늘어놓더군요.
그런가보다하고 이사를 했는데 저도 물론 이사날 같이 있었지요.
그러다 일이 펑펑터졌지요.

1. 형부가 화분가꾸기가 취미여서 화분이 많아 화분다이 4단짜리가 있는데
분실되었지요.
2. 엘지 광파오븐 45만~50만금액짜리가 업체실수로 일층 땅바닥에 내동댕이쳐져서 박살이 되었구요.
  (사진촬영 당연히 했구요)
3. 현관 입구(분양받은 새아파트입니다) 벽면 대리석이 뭐에 받혔는지 쩍-갈라지고 깨졌지요.
  (이건 다행히도 벽면 아래 부실건이 있어 형부가 사진촬영을 한게 있어서 증명이 됩니다)
4. 냉장고 이동중에 뭘 망가트렸는지 부딪혔는지 냉동실 작동이 안됩니다.
  (이건 당일엔 눈치못챘었고 담날에 확인되어 냉동실 제품이 다 녹았네요. 미쳐)


이런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났음에 담당직원에도 말하고 호소하고 요구하였으나,,,,,,
본사에 넘겼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할뿐.. 3주된 지금도 전화한통이 없습니다.
본사에선 보험사에 연락줄거란말만 하고요.
1,2건도 아니고 자잘한 흠집도 아니고 살림을 분실하고 박살내고 고장냈으면
당장에라도 처리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너무도 무책임하고 무신경함에 고발합니다. 어디 무서워서 이사하겠냐고요.
고객을 뭘로보고 기다리란 말만하고 대기만 합니까?
스트레스에..여기저기 전화한 전화요금에 버린 시간에..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신문고라도 치고 싶네요. 어째야하나요? 한달이든 두달이든 기다려야하나요?
무려 살림 4가지를 망쳐놓고 이게 강도지..뭡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포장이사를 이용해서 이사하는 도중 제품 파손과 분실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346 생활용품 정민웅 2012-12-06
93345 기타 진은재 2012-12-06
93337 식음료 박정용 2012-12-06
93336 식음료 youdongjjing 2012-12-06
93335 생활용품 용예경 2012-12-06
93334 기타

처리중

사기
홍지은 2012-12-06
93333 기타 김유진 2012-12-06
93332 기타 박미애 2012-12-06
93331 생활용품

처리중

가구 환불
올리 2012-12-06
93330 digital 이인수 2012-12-06
93329 유통 김수진 2012-12-06
93328 기타 노선화 2012-12-06
93327 digital 차인수 2012-12-06
93311 기타 최정윤 2012-12-05
93304 유통 김우성 2012-12-05
93303 서비스 heydays 2012-12-05
93302 서비스 heydays 2012-12-05
93301 기타 이빛나 2012-12-05
93293 기타 한순호 2012-12-05
93291 기타 이재복 2012-12-05
93289 통신 김영 2012-12-05
93287 기타 홍미나 2012-12-05
93286 기타 정병강 2012-12-05
93285 금융 박정아 2012-12-05
93284 서비스 최새움 2012-12-05
93283 유통 강혜원 2012-12-05
93282 기타 홍정의 2012-12-05
93281 기타 조향선 2012-12-05
93280 휴대전화 황형철 2012-12-05
93276 통신 이성민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