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의 세배 강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금의 세배 강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웅
  • 조회수 : 930회
  • 작성일 : 12-10-09 21:09:49

본문

현대캐피탈 채권팀에서 광주지방법원 경매팀 집달리와 짜고
고흥에 있는 당사자 명의의 전.밭을 2012. 4. 2 채무자에게 통보도 없이 강제 경매로 넘김
또한 450만원 원금의 세배인 1350만원을 당사자에게 그 어떤 통보도 없이 강탈해감.
이자를 꼬박꼬박 냈는데도 논을 빼앗아 간것도 모자라서 1350만원을 강탈해 간것은
도무지 납득할수가 없으며, 더군다나 당사자에게 그 어떤 사전통보도 하지 않은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항의를 했는데도 현대캐피탈 채권팀은 나몰라라 하는 식의 대응을 하고
전.밭을 빼앗기고 1350만원 까지 강탈당했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는
상황이 정말 화가나고 납득이 되지 않는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금의 세배...'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191 기타 김현희 2012-11-23
90190 휴대전화 권보람 2012-11-23
90189 digital 익명 2012-11-23
90188 기타 이미희 2012-11-23
90187 서비스 백종훈 2012-11-23
90186 통신 서현철 2012-11-23
90185 생활용품 홍가람 2012-11-23
90181 금융 한상근 2012-11-23
90176 휴대전화 김리나 2012-11-23
90174 휴대전화 박상국 2012-11-23
90172 기타 이수정 2012-11-23
90170 휴대전화 이동일 2012-11-23
90169 휴대전화 이상덕 2012-11-23
90167 통신 이경임 2012-11-23
90166 휴대전화 박혜영 2012-11-23
90164 서비스 강정숙 2012-11-23
90162 식음료 서재철 2012-11-23
90156 휴대전화 임정환 2012-11-23
90151 서비스 홍연주 2012-11-23
90149 통신 이주성 2012-11-23
90141 기타 주일환 2012-11-23
90140 기타 강한솔 2012-11-23
90138 기타 신매순 2012-11-23
90137 서비스 김현영 2012-11-23
90136 기타 하선 2012-11-23
90134 통신 이주연 2012-11-23
90133 기타 왕단단 2012-11-23
90120 휴대전화 이상덕 2012-11-23
90118 통신 오언택 2012-11-23
90117 서비스 임혜진 2012-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