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보수 처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 보수 처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정환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11-18 10:33:27

본문

3년전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요청한 마루 바닥에 대한 하자 접수후 자재 부족등의 이유로 지금까지 처리를 미루고 있어ㅠ 아곳에 글을 올립니다. 12.11.17일에도 수리를 약속하고도 아무런 연락이 없이 하자를 처리하지 않고 있고 지속적으로 의도적으로 미루고 있는 대우 건설의 지나친 행태에 치가 떨립니다.
개인 사정은 아랑곳 없고 오늘까지도 연락이 되지 않고 있어 x새끼들이라고만 생각이 듭니다..이런 회사는 정말 망해 버렸으면 하는 소원 간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931 기타 조진우 2012-12-12
94923 생활용품 이경화 2012-12-12
94922 생활용품 김대훈 2012-12-12
94920 기타 송혜진 2012-12-12
94917 기타 노희숙 2012-12-12
94915 휴대전화 이호 2012-12-12
94914 기타 이재희 2012-12-12
94912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12
94911 기타 박민규 2012-12-12
94909 휴대전화 이나리 2012-12-12
94905 서비스 박영빈 2012-12-12
94896 기타 김아름 2012-12-12
94893 생활가전 강점은 2012-12-12
94889 기타 전지윤 2012-12-12
94888 유통 박재원 2012-12-12
94886 서비스 이은선 2012-12-12
94885 서비스 전호식 2012-12-12
94883 기타 조하영 2012-12-12
94882 기타 김태자 2012-12-12
94880 식음료 윤광호 2012-12-12
94878 기타 백성현 2012-12-12
94871 기타 박복심 2012-12-12
94870 서비스 임민재 2012-12-12
94864 서비스 현주학 2012-12-12
94861 자동차 이창우 2012-12-12
94858 기타 조용세 2012-12-12
94846 생활가전 태양상사 2012-12-12
94845 기타 박홍찬 2012-12-12
94844 금융 민기순 2012-12-12
94843 서비스 박혜미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