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좀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녕하세요 저좀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12-11-22 14:00:39

본문

안녕하세요
22살 아기엄마입니다.

현재 월세 500/40 에 살고있고요
거주한지 1년이되었습니다.
얼마전 수도에서 누수가되고있다고 통보를받고
집주인에게 바로 연락드려 수리를 받았습니다.
수리공분께서 변기부속이 10년도 더된거같다며 부패가 심하다고 전부 다갈았습니다.
수도사업장에가서 증거물과 영수증을 내고 수도요금을 감면받아
32만원이 되었고.

집주인은 이금액을 부담을 안한다는겁니다.
저희 잘못이라며 저가 몇달전에 변기에서 소리가 나는거 같다고 말햇습니다.
그소리는 물내리고 10초정도면 조용해지는 소리라서 대수롭게 생각안했습니다.
전에도 베란다에서 물이새서 말씀드렸는데 주인분께서 집구매한지얼마안되서(1년정도되었습니다)
 새는줄은 알지도 못햇다면서요
이사올 당시에도 수도가 고장나서 부셔져있는데..
자기들은 몰랐다며 수도꼭지 하나사주시더라구요?
이거는 집매입후 관리를 안했다는 증거아닌가요...
억울하네요.. 저희가 다 잘못이라니..
배관이 막힌것도 사용하다그래서 저희가 불러서 그냥했는데..



전부도아니고 저희가 사용한금액이 있으므로 반반이 부담을 하는게 맞는게아닐까요?
지금은 전화도 몇칠전 안받네요..

법적으로 무슨 해결책이 없나요??
전화도 안받고 너무 답답하네요 ㅠㅠ어리다고 무시하시는 경향있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989 자동차 이원진 2012-12-09
93988 기타 백진실 2012-12-09
93987 자동차 이용훈 2012-12-09
93986 기타 이인수 2012-12-09
93985 휴대전화 심주연 2012-12-09
93984 자동차 이영현 2012-12-09
93983 서비스 김자영 2012-12-09
93982 휴대전화 임재혁 2012-12-09
93981 기타 허세진 2012-12-09
93980 자동차 이현일 2012-12-09
93979 서비스 신재필 2012-12-09
93978 유통 박민수 2012-12-09
93976 기타 김채이 2012-12-08
93975 기타 김채이 2012-12-08
93974 통신 김현중 2012-12-08
93969 식음료 윤종열 2012-12-08
93966 기타 ayzjin 2012-12-08
93957 서비스 이정미 2012-12-08
93956 기타 권현수 2012-12-08
93955 서비스 이정미 2012-12-08
93954 기타 이지영 2012-12-08
93931 기타 유형석 2012-12-08
93922 휴대전화 핑아 2012-12-08
93921 휴대전화 박기쁨 2012-12-08
93920 자동차 박차로 2012-12-08
93919 기타 노홍준 2012-12-08
93918 서비스 노홍준 2012-12-08
93917 기타 성기영 2012-12-08
93916 기타 구진아 2012-12-08
93915 유통 정미란 2012-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