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사용중인 (주)보우텍전기,휘발유히터 고장으로인해 a/s접수 전화접수했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주)보우텍전기,휘발유히터 고장으로인해 a/s접수 전화접수했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규철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2-11-08 15:34:01

본문

날씨가 쌀쌀해져 사무실 난방기 (주)보우텍 스텐드형 화레이 히터(오일)를 사용하려는데 고장인지 작동이 되질않았습니다. 제품 상단에 업체로 전화를해 사람이 왔구요.. 기사가 사무실에와서는 난방기를 켜서 소리만듣고는 이것저것 교체비용이 20만원이 넘게 나온다더군요. 왠지 눈뜨고 코베인다는 생각이 들어 정확한 교체품목과 비용을 종이에 적어주시고 가시면 대표께 보고드려 수리여부 알려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펌프66000원,노즐55000원,필터38000원,점하트랜스42000원,출장비15000원... 지금 수리를 안하더라도 출장비 15000원은 내노랍니다. 그리고 다음에와서 수리를 하게되면 출장비를 돌려준답니다.

우리나라 기업에서 유통시키는 에어컨 TV 냉장고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기타 등등 고장여부 확인하러 와서 출장비 달라는 경우가 어딨냐고 되묻자 다른사람들은 전부다 그자리에서 수리한답니다 .(주)보우택에 사전 고장접수 시킬때도 고지하지 않았던 출장비 본사에 따지겠다고 하고 방문기사를 돌려보낸후 (주)보우택으로 문의한결과 출장비는 당연한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왜 사전에 출장비 발생건은 한마디도 없었냐고 하니까 그건 실수랍니다... 난방기를 팔고나서 서비스부분 외주업체에게 돌려버리는 정말로 책임없고 팔기만하면 끝이란 저질 경영마인드를 가지고있는 업체가 아닌지 한심합니다.

고장수리 접수하면 수리여부와는 상관없이 사전고지도 되지않는 출장비... 진중히 검토하시어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치 않토록 막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704 생활용품 박창석 2012-12-14
95702 생활용품 심길섭 2012-12-14
95699 금융 지윤진 2012-12-14
95697 식음료 정유진 2012-12-14
95696 금융 임미숙 2012-12-14
95694 서비스 서병준 2012-12-14
9568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88 자동차 이영희 2012-12-14
95683 서비스 전희래 2012-12-14
95682 생활용품 이재원 2012-12-14
95678 유통 강리나 2012-12-14
95677 기타 김진복 2012-12-14
95673 생활용품 강미정 2012-12-14
95672 기타 김유미 2012-12-14
95670 서비스 홍길동 2012-12-14
9566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68 생활용품 민옥희 2012-12-14
95665 서비스 김청주 2012-12-14
95660 통신 신성철 2012-12-14
95659 금융 조혜숙 2012-12-14
95655 건설 양종승 2012-12-14
95653 생활가전 조승완 2012-12-14
95652 기타 서윤진 2012-12-14
95650 기타 강현철 2012-12-14
95645 통신 김규식 2012-12-14
95642 기타 강지영 2012-12-14
95640 식음료 박은옥 2012-12-14
95639 서비스 송제진 2012-12-14
95638 유통 hannah 2012-12-14
95637 식음료 임동훈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