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이오쇼핑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제이오쇼핑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숙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12-11-06 22:27:27

본문

소비자를 기만하는 대기업의횡포같네요. 시제이를 믿고 시제이몰에서 쇼핑특가라고 메세지가
떳길래 브라우스를 구매했읍니다. 다응날 바로 배송완료하고 떳는데 3일이지나도 상품이
도착하질 않아서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오류가났는데 일괄적으로 11월5일에 배송해 드릴테니
안심하시라고 하더군요, 해서 기다렸는데 역시나 안오길래 다음날 콜센터로 전화하니( 참고로 1:1
상담코너에 문의했는데 답장도 없었구요) 죄송한데 업체에 알아보고 연락준다더니 또 함흥차사라
다시 전화하니 문의가많아서 그랬다며 또 죄송하다고 다시연락드린다고 하더라구요 하더니
한참후에 전화와서 또 죄송하다고 연신하더니 업체에 상품이 품절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사람가지고 인내심 테스트 하는것도아니고 요즘음 약속불이행에따르는 보상도 있는데
이런 무책임한 횡포에 대해서는 무슨 조취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들은 이러다가 반품해주면
끝나는걸로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열흘이 넘도록 기다린 소비자는 뭐가됩니까? 참 기가찹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471 서비스 송주은 2012-12-13
95470 기타 임성진 2012-12-13
95469 생활용품 김유미 2012-12-13
95468 기타 이남희 2012-12-13
95467 서비스 최종숙 2012-12-13
95464 기타 cune24 2012-12-13
95462 기타 김태자 2012-12-13
95460 digital 조영진 2012-12-13
95459 기타 은미 2012-12-13
95458 통신 박나영 2012-12-13
95457 기타 김정현 2012-12-13
95456 서비스 임채준 2012-12-13
95455 휴대전화 수동이 2012-12-13
95450 생활용품

처리

ㅎㅎ
박서영 2012-12-13
95448 서비스 서현주 2012-12-13
95446 기타 임성수 2012-12-13
95445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444 생활용품 김정민 2012-12-13
95442 서비스 배지나 2012-12-13
95441 서비스 전봉구 2012-12-13
95439 금융 최강연 2012-12-13
95438 통신 민제준 2012-12-13
95435 기타 정재훈 2012-12-13
95423 서비스 조보람 2012-12-13
95422 자동차 이희제 2012-12-13
95420 생활가전 최희숙 2012-12-13
95416 기타 신동자 2012-12-13
95412 금융 곽선숙 2012-12-13
95411 통신 임진영 2012-12-13
95403 서비스 조서윤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