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스마트폰 사기가입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스마트폰 사기가입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윤성
  • 조회수 : 1,408회
  • 작성일 : 12-11-21 11:45:44

본문

2012년 8월 24일에 엘지유플러스에 삼성 갤럭시노트 스마트폰 가입을 했습니다.
그 이전 몇일 전 부터 문자와 전화로 휴대폰 지원금을 줄터이니 엘지 유플러스로
가입하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것 저것 꼼꼼히 따져서 문의 한 후에 다른 매장과도 비교해보고
훨씬 이익이 되는 조건이었기에 가입에 응했습니다.

가입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기 할부 30개월 동안 매월 25,000원씩을 지원 해준다는 조건 이었습니다.
이 조건에는 72,000원 요금제 3개월을 쓰고 그 이후에는 어떤 요금으로 바뀌어도
25,000원은 매달 지급하기로 한 약속 이었습니다.
52,000원이든, 42,000원 이든 제가 원하는 요금제를 쓰더라도 25,000원을 30개월 동안
지원 해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엘지에서 지원하는 슈퍼플러스 할인이라는 지원금도 받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기계값을 내지 않고 돈을 받으면서 쓴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42,000원 요금제를 써도 엘지 슈퍼플러스 할인을 받으면 요금이
12,000원 정도 더 나오고, 영업점에서 25,000원을 줘도 13,000원이 남는 계산 이었습니다.

저는 기존 SK 폰 위약금을 물며(15만원), 엘지 유플러스로 번호 이동을 하였습니다.
72요금제에 HD TV 5천원 부가 서비스까지 의무로 3개월을 약정하고 전화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고지서에는 72 요금제에도 불구하고 슈퍼플러스 할인을 받다도 기계값은
1만원 이상 더 나왔으며, 약속한 지원금 25,000원은 영업점에서 주지 않았습니다.
몇차례 통화를 했지만, 계속 약속을 미룰 뿐 이었습니다.

10월 중순 경 영업점은 전화번호가 바뀐채 통화가 되지 않았고
개통점에 문의하자 사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72요금제를 유지 중이며, 쓰지도 않는 의무 부가서비스도 사용 중입니다.
엘지 유플러스 본사에 요금제 유지해야 하냐고 문의 하였지만
유플러스는 영업점에 문의하라고만 저에게 얘기했습니다.

저는 저에게 불리한 쪽으로 될까봐 쓰지도 않는 요금제를 다 쓰지도 못하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업점은 계속해서 시간을 미루고 있고, 엘지 유플러스는 따로 별도로 연락을
주거나 하지 않고 영업점으로 전화를 돌려주거나, 영업점 연락처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영업점 및 LG 본사 통화하였지만 계속해서 기다리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피해자가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얘기 뿐입니다.

그 많은 피해자가 생길때 까지 손쓰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본사에 문의 했을 때, 본사에서 이 부분 담당 직원이 한명이라고 들었습니다.
피해자는 본사, 영업점에서 얘기하길 3,000천명 가까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사기로 저 이외에도 많은 이들이 금전적, 정신적 고통을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엘지가 직접 가입을 시킨건 아니지만, 엘지 유플러스를 대행해서 영업을 한 업체이고
엘지 유플러스는 그 영업점을 통해 가입을 받았으므로 엘지 유플러스에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현재 통신사들이 회원 유치를 위해, 기기값을 마음대로 조정하고, 현금을 지원하고
이렇게 회원 유치에만 신경 쓰고 서비스나, 안정적인 고객가입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거 같습니다.

저는 조속한 처리, 즉 약속한 지원금을 정확히 처리하거나,
개통 철회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는 더이상 약속한 지원금이나, 다른 어떤 보상도 원하지 않으며
사기로 인한 가입이니, 없었던 일도 처리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황당하지만 개통철회를 하면 기계값을 저보고 내야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개통철회는 말 그대로 철회 이기 떄문에 기계도 반납하겠습니다.
이에 가입비, 유심비는 모두 사기업체에서 환불을 해줘야 하고.
깨끗하게 없었던 일로 하면 저도 더이상 어떠한 민원도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LG U+ 는 더이상 가입자 늘리기에만 급급해, 이러한 피해 사실을 이 전부터 알았으면서도
제대로 능동적으로 나서지 않고 피해자만 늘린점은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어떠한 보상 등 바라지 않고 개통철회하고 그에 따른 제가 치룬 비용만
엘지에서 처리하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에게도 알려져야 한다고 봅니다.

더 많은 피해자 양산을 미리 막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위 피해 사실은 가감없이 모두 사실임을 확인합니다.

2012. 11. 20

민원자 장윤성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81 생활용품 김지훈 2012-12-05
93079 서비스 윤혜은 2012-12-05
93077 유통 김동환 2012-12-05
93073 서비스 천류 2012-12-05
93069 휴대전화 박상하 2012-12-05
93066 자동차 김재순 2012-12-05
93061 서비스 조예지 2012-12-05
93059 휴대전화 이미숙 2012-12-05
93057 기타 조아련 2012-12-05
93055 기타 박선희 2012-12-05
93054 기타 정현진 2012-12-05
93053 휴대전화 박민영 2012-12-05
93052 서비스 이두호 2012-12-05
93051 서비스 석혜숙 2012-12-05
93048 해결&감사글 박민영 2012-12-05
93047 기타 김여민 2012-12-05
93046 기타 이경숙 2012-12-05
93043 생활용품 정영순 2012-12-05
93042 생활용품 이지연 2012-12-05
93041 통신 김욱재 2012-12-05
93037 유통 김경숙 2012-12-05
93035 서비스 나그네1 2012-12-05
93032 생활용품 양태관 2012-12-05
93028 통신 지장근 2012-12-05
93026 휴대전화 정대영 2012-12-05
93022 서비스 김유정 2012-12-05
93021 휴대전화 따루아빠 2012-12-05
93020 통신 김정완 2012-12-05
93019 서비스 전고운 2012-12-05
93018 서비스 박세태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