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LTE 통화품질 불량!! 전액환불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LTE 통화품질 불량!! 전액환불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제
  • 조회수 : 3,973회
  • 작성일 : 12-02-02 18:33:31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4g lte 스마트폰을 쓰고 있습니다.

통신사는 skt입니다.

SKT LTE 통화품질 불량!! 전액환불을 요구합니다.

첫째로. 전화를 쓰고 있는 도중에 끊기고

둘재로. 전화는 안터지고

셋째로. 인터넷 자주 끊김 현상 및 수시로 끊김

넷째로. SKTelecom 의 허위과장광고

위와 같은 상황으로 sk에 전화를 수십번 해서 환불을 요청했지만!

늘 들려오는 대답은 "고객님, 2012년 3월쯤 서비스 상태가 나아질 것 같다는..." 이 말 뿐..

대체 tv에서 봐오던 2012년 1월1일 전국개통서비스는 어디로 간것인가요...

전부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리고 sk텔레콤 회사측의 법으로 14일 이후에는 환불을 요청할 수 없다고 합니다..

참내.. 누가 스마트폰 14일 써보고 잘되는지 잘 안되는지 판단하고 환불을 하나요.....

전화도 안돼고, 인터넷도 안돼고, 거기다 비싼 요금제까지..

완전 이거는 걸어다니는 삐삐고 sk텔레콤은 그냥 한달에 한번씩 돈 받아가는 업체인가요;;

결국은 아무것도 sk텔레콤에서 보상해주거나 다른 조치를 취해준적은 없습니다.

오로지 기다리라는 거 밖에...

환불 받아서 3g 스마트폰으로 교체하려 했는데

위약금까지 내고 하라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런 부분 확인해 주셔서.. 조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말기에 문제가 있어서 소비자들이 환불받으려 하는것인데 왜 그 위약금까지 소비자들보고 내야하는지..

정말 sk텔레콤 회장 만나서 까주고 싶네요..

조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통화품질불량등과 관련해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해당업체의 LTE 서비스상품과 관련하여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095 휴대전화 이미영 2012-11-20
89094 기타 정나리 2012-11-20
89093 digital 13 2012-11-20
89092 서비스 박혜원 2012-11-20
89091 서비스 박혜원 2012-11-20
89090 생활가전 김태우 2012-11-20
89089 휴대전화 남제현 2012-11-20
89088 금융

처리중

분쟁금액
조중환 2012-11-20
89085 digital 김지혜 2012-11-20
89084 기타 박진 2012-11-20
89080 생활가전

처리

반품
넵두리 2012-11-20
89077 서비스 성태하 2012-11-19
89075 생활용품 최유선 2012-11-19
89074 서비스 rachel 2012-11-19
89072 서비스 배한미 2012-11-19
89063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
이인이 2012-11-19
89060 기타 원희주 2012-11-19
89055 생활용품 두호 2012-11-19
89052 기타 이미경 2012-11-19
89048 기타 이미경 2012-11-19
89040 통신 박영진 2012-11-19
89038 서비스 서한희 2012-11-19
89031 휴대전화 전용호 2012-11-19
89030 기타 부지영 2012-11-19
89029 유통 박희석 2012-11-19
89027 통신 박성완 2012-11-19
89023 휴대전화 서완주 2012-11-19
89022 휴대전화 류은혜 2012-11-19
89021 기타 이혜령 2012-11-19
89019 기타 이혜령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