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편준호
  • 조회수 : 2,681회
  • 작성일 : 12-05-18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황당한 일을 겪어서 올립니다.
어느날 갑자기 LG데이콤에서 황당한 고지서가 왔습니다
몇년 전부터 매달 12000원 정도의 돈이 나가고 있었던 겁니다
어머니께서 LG데이콤에 전화하셔서 이 돈이 뭐냐고 물어보시니 상담원은 황당하게도
잘 알아보고 전화하라고 끊는 겁니다
그런 후, 그 요금이 예전에 사용하던 천리안 계정비로 매월 나가고 있었던 것을 찾아내고
다시 전화하였더니 상담원은 맞다고 매달 천리안 계정으로 고지서가 날라갔다면서 이번에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간 것은 직원의 실수였다고 끊고 싶으면 끊으라는 식의 불친절한 답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제가 찾아본 결과 천리안 이메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고 지금까지 한번도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고지서가 집으로 날라온 게 직원의 실수라는 게 말이 됩니까?
거의 10년동안 천리안 계정을 쓰지도 않았는데 매달 돈으로 냈던 게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지도 않는 계정비로 요금이 인출이 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45 기타 이윤호 2012-11-12
87044 생활용품 김정희 2012-11-12
87043 휴대전화 조은별 2012-11-12
87042 금융 김기철 2012-11-12
87041 식음료 안형민 2012-11-12
87040 금융 노지현 2012-11-12
87039 기타 윤미혜 2012-11-12
87038 기타 한민정 2012-11-12
87037 통신 김직수 2012-11-12
87031 기타 장우혁 2012-11-11
87030 서비스 장상숙 2012-11-11
87027 서비스 우조미 2012-11-11
87022 식음료 장연욱 2012-11-11
87021 서비스 홍수영 2012-11-11
87020 서비스 박영호 2012-11-11
87019 기타 조혁진 2012-11-11
87018 기타 조혁진 2012-11-11
87017 digital 정인호 2012-11-11
87016 기타 나선영 2012-11-11
87015 자동차 최형순 2012-11-11
87011 기타 이은주 2012-11-11
87003 금융 손성수 2012-11-11
87002 서비스 강민종 2012-11-11
87001 서비스 김미옥 2012-11-11
87000 휴대전화 신영순 2012-11-11
86999 digital 송혜영 2012-11-11
86998 서비스 이준희 2012-11-11
86997 기타 서윤숙 2012-11-11
86996 생활용품 박성호 2012-11-11
86995 digital 이정화 2012-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