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10-08 23:46:02

본문

LGU+는 상품만 만들어 놓고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신규가입은 인터넷으로 몇 분 안에 간단하게 끝나면서 해지는 인터넷으로는 불가능하고, 전화로 할라치면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서 몇칠에 걸쳐 실갱이를 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해서 어렵게 연결이 되면 온갖 감언이설로 현혹시키려 하고, ...

사실 저는  4년전부터 쓰던 일반 엘지070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해지하고 LGU+에서 새로이 내놓은 스마트070서비스에 가입하기로 하였습니다. 가입은 쉬웠습니다. 문제는 해지였습니다. 몇칠에 걸친 실갱이가 끝에 겨우 해지에 성공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잘되던 신규가입했던 상품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전화가 먹통이 되서 걸리지도 않고, 받아지지도 않으며, 어쩌다 연결이 되면 소리가 안들리는 등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개선을 부탁했지만, 회사측은 연락도 없고, 나와같은 불만을 토로하는 인터넷 상의 글도 많이 발견했는데, 다음날이면 알바를 시켜서인지 불만의 댓글들은 온갖 찬미와 칭찬의 댓글들로 가려져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저는 상품을 만들어서 팔아만 먹고, 서비스 개선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 LGU+를 고발합니다. 의도적으로 해지를 방해하고, 또 서비스개선에 태만을 보이는 LGU+에게 소비자들의 무서움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518 생활용품 정병재 2012-11-08
86517 유통 백성순 2012-11-08
86510 금융 구자영 2012-11-08
86508 식음료 김지철 2012-11-08
86505 기타 이광현 2012-11-08
86503 휴대전화 이기훈 2012-11-08
86502 통신 최숙자 2012-11-08
86501 기타 박정옥 2012-11-08
86500 통신 박경원 2012-11-08
86499 기타 한정환 2012-11-08
86498 digital 정창현 2012-11-08
86497 기타 임아름 2012-11-08
86496 기타 박화진 2012-11-08
86495 기타 최봉근 2012-11-08
86494 기타 신혜원 2012-11-08
86492 기타 박혜경 2012-11-08
86491 휴대전화 김지한 2012-11-08
86490 자동차 유현숙 2012-11-08
86489 유통 안현주 2012-11-08
86486 휴대전화 김진권 2012-11-08
86481 서비스 고발합니다 2012-11-08
86480 기타 손소영 2012-11-08
86479 건설 김지용 2012-11-08
86477 기타 황규희 2012-11-08
86475 자동차 황오연 2012-11-08
86473 자동차 임창우 2012-11-08
86469 식음료 김경식 2012-11-08
86463 서비스 윤나리 2012-11-08
86461 기타 김보경 2012-11-08
86458 기타 김현정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