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한달 이상 지난 빼빼로 판매한 CU편의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통기한 한달 이상 지난 빼빼로 판매한 CU편의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근영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11-29 22:42:10

본문

CU편의점 거제신현점에서 8개가 든 빼빼로를  구입을을 하였습니다.

2~3통 정도를 먹었는데 빼빼로에 초콜릿 부분이 하얀겁니다 그래서 밀크 초콜릿이라서 그러나 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다먹고 난뒤 우연히 빼빼로 각을 보게 되었는데

11년11월11일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라고 떡하니 적혀 있는겁니다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지금은 2012년인데? 웬 2011년?? 내가 뭔가를 착각하나 싶어서

제폰에 있는 달력까지 봤습니다.

역시 지금은 2012년입니다.바로 하단에 있는 유통기한을 확인을 하니

2012년 9월 26일 까지로 되어있는겁니다

제가 구입한 11월 11일로 부터도 한달 보름여가 지난 상태였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CU 편의점 본사로 전화를 했습니다.

접수를 하고 보상담당자가 연락을 준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한다는 말이 죄송하게 됐고

자기 편의점 사정상 반품이되는 양이 한정되어 있어 반품처리가 안된 재고와

이번에 풀리는 물량이 겹쳐서 그런거라며 변명을 했습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재고를 바로바로 반품처리를 해야지 소비자가 재고처리반도 아니고

왜 그걸 소비자가 사먹게 되어 있는건지

그런식으로 저에게 변명을 하면서 저보고 그 편의점에 직접가서 새걸로 바꾸라더군요

거기서 파는 빼빼로 다시는 먹기 싫다고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이번에도 똑같이 거기편의점에 가서 환불을 받으라는겁니다

그쪽에서 잘못된 물건을 팔아 놓고 소비자 보고 가서 교환이든 환불이든 받으라니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런 제품을 파는 CU 편의점도 용서할수 없지만

유통기한 제품을 팔고도 별거 아니라는식으로 안일하게 대처하는 그 사람들도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 일주일이나 그 편의점과 해결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곳과 제일 가까운곳에서 환불처리를 받을수있게 조취를 취해준다고해서 시간을내 거기까찾아갔는데도 아무 처리를 해주지 않고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빼빼로데이라고 좋은 날 이런일이 생겨서 더 화가 나고 편의점의 대처방법에 너무 화가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처리 부탁드립니다.

소비자는 재고처리반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에서 구입후 드신 과자의 유통기한이 경과된 식품이였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013 휴대전화 김종오 2012-12-15
96008 기타 송윤석 2012-12-15
96007 서비스 구윤희 2012-12-15
96006 서비스 유연태 2012-12-15
96005 자동차 강수미 2012-12-15
96004 서비스 김영준 2012-12-15
96003 서비스 전희래 2012-12-15
96002 유통 김종철 2012-12-15
96001 기타 정장호 2012-12-15
96000 서비스 이경진 2012-12-15
95999 기타 김미림 2012-12-15
95998 생활용품 이수현 2012-12-15
95997 기타 심현진 2012-12-15
95996 생활용품 김민선 2012-12-15
95995 휴대전화 김순식 2012-12-15
95994 기타 장유진 2012-12-15
95993 휴대전화 박경란 2012-12-15
95992 식음료 박정혜 2012-12-15
95991 생활가전 김영란 2012-12-15
95990 서비스 장동문 2012-12-14
95989 기타 김승률 2012-12-14
95987 기타 김지용 2012-12-14
95986 생활용품 서정율 2012-12-14
95985 서비스 김성삼 2012-12-14
95984 통신 이민희 2012-12-14
95983 생활용품 김현숙 2012-12-14
95982 서비스 박인숙 2012-12-14
95981 통신 이민희 2012-12-14
95980 유통 정진광 2012-12-14
95965 식음료 김윤섭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