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제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2-11-26 11:15:56

본문

얼마전에 우체국택배로 도서구입했는데 집에 없어서 문앞에 놓고 가라하고 바로 가보니 없어서 연락하니 놓고가라해서 놓고 갔고 기사는 사표를 냈다는것입니다. 도서판매처와 택배, 고객의 입장에서 어이없는 황당한 일입니다. 책값 4만여원 보상은 도서판매처와 택배사는 모른다하고
또 얼마전에 pc를 로젠택배로 받는데 전화통화가 않되고 나중에 되었는데 택배를 받지 않아서 기사가 반품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pc사에 가서 물건을 받고 말을 했더니 그것은 택배사의 잘못이고 그곳에 이의제기를 하라는 것입니다. 내규를 보니 택배사의 잘못인데 택배사는 보상못한다하고
누구의 책임이고 보상을 받아야하나요 택배비(6천원)와 서울까지 간시간과 차비이런 보상은
고객의 입장에서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064 휴대전화 최요한 2012-12-12
95063 서비스 황종연 2012-12-12
95062 자동차 조상원 2012-12-12
95061 자동차 김희중 2012-12-12
95060 기타 박규리 2012-12-12
95059 서비스 김현우 2012-12-12
95058 유통 박영희 2012-12-12
95057 기타 전윤경 2012-12-12
95056 생활용품 한형화 2012-12-12
95055 휴대전화 김현수 2012-12-12
95054 기타 김희정 2012-12-12
95051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2
95050 휴대전화 김무섭 2012-12-12
95049 생활용품 이은진 2012-12-12
95048 휴대전화 이나은 2012-12-12
95047 기타 김희정 2012-12-12
95046 기타 양선경 2012-12-12
95044 해결&감사글 김미영 2012-12-12
95043 휴대전화 데이터폭탄 2012-12-12
95041 자동차 김민서 2012-12-12
95039 서비스 박경미 2012-12-12
95034 기타 김경리 2012-12-12
95019 기타 양수진 2012-12-12
95014 기타 정여사 2012-12-12
95011 유통 박지애 2012-12-12
95010 digital 손우현 2012-12-12
95009 서비스 영빈 2012-12-12
95007 휴대전화 박경진 2012-12-12
95006 금융 김주현 2012-12-12
95005 기타 최승원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