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 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인터넷 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숙
  • 조회수 : 1,822회
  • 작성일 : 12-10-24 17:16:40

본문

안녕하세요?


8월 초 lg전화기와 인터넷을 해지했는데, 9월 초 요금부과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해지 후 몇몇 인터넷 장비 몇 개를 수거해 가지 않아서, 기계값을 받아간 것인가 해서  확인해봤더니, 그건 아니고  해지 직전 까지 사용한 금액을 부과한 것이란 대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 20000원 정도의 요금 고지서가  또 날아왔기에,

왜, 자꾸 요금을 부과하냐고 했더니,

인터넷 해지를 한다는 전화를 따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료가 부과되었다는 겁니다. 8월 초 해지 전화했을 때도  아무 말 없었고,  9월에 기계 가져가라고 전화했을 때도  가만히  있더니, 무슨 짓이냐고 따졌더니,  그 때서야 자기들의 공지 의무 불이행에 대해 약간의 과실이 있었음을 인정했습니다.


과실은 인정했으면서도, 오늘 은행에 확인하니까 요금은 그대로 빼갔더군요!





또한 이번 사건으로 신뢰를 잃어, 회사에서 쓰던 또 다른 인터넷과 전화를 해지했는데,

36개월 약정 중 23개월을 쓴 상태에서, 위약금 37만원 정도를 물어내라고 합니다.

약정 기간을 채우지 못한 것에 대한 위약금 지불은 알고 있으나, 이 금액을 타사와 비교 했을 때, 터무니 없이 많이 부과된 금액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도한 위약금 부과에 대한 시정과,  회사에 과실이 있음에도 요금을  빼간, lg측의  요금 반환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971 자동차 노광일 2012-11-30
91968 생활용품 김홍철 2012-11-30
91967 digital ds 2012-11-30
91966 기타 이혜연 2012-11-30
91965 서비스 박경애 2012-11-30
91964 유통 문상준 2012-11-30
91963 서비스 김은주 2012-11-30
91962 기타 김양아 2012-11-30
91954 기타 조현 2012-11-30
91952 기타 강경자 2012-11-30
91946 서비스 정미애 2012-11-30
91945 유통 최하늬 2012-11-30
91944 생활가전 강경헌 2012-11-30
91942 식음료 김유진 2012-11-30
91941 서비스 박미진 2012-11-30
91940 식음료 정별님 2012-11-30
91939 기타 강민지 2012-11-30
91937 서비스

처리중

의류 수선
정미애 2012-11-30
91936 기타 장선영 2012-11-30
91935 식음료 정별님 2012-11-30
91934 생활가전 임경섭 2012-11-30
91932 서비스 여현구 2012-11-30
91928 생활용품 김은희 2012-11-30
91925 digital 안근우 2012-11-30
91919 유통 김혜란 2012-11-30
91918 기타 노광수 2012-11-30
91917 기타 이은정 2012-11-30
91915 서비스 박은혜 2012-11-30
91914 서비스 김호남 2012-11-30
91913 기타 이철희 2012-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