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희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2-12-04 11:38:48

본문

지난주 월요일에 홈플러스 e-종합몰에서 냄비세트를 6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이틀이 지난 뒤 택배 회사로부터 문자가 와서 하루나 이틀내 배송해 주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아무 연락도 없고 물건도 배송되지 않아 홈플러스에 전화 걸어
얘기했더니 계속 배송중이라고만 얘기하고 반품처리도 안된다고만 하네요
현대택배에서 물건을 분실하고 배송안한 경험이 많아 믿음이 안가는데 이렇게 일주일이 넘도록
기다리기만 해야 하나요?  물건 주문하고 이렇게 오래 걸리는 일은 드문데요~
판매한 곳에서 책임지고 반품처리 받고 싶습니다.
판매업자가 책임 있게 일처리 못해서 물건 못 받고 있는데
반품하려면 무조건 택배비를 내라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전화주겠다고 해놓고 이렇게 연락없는 것도
너무 화가 나고요, 다시는 홈플러스와 거래 안할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50 금융 황재웅 2012-12-05
93148 생활가전 장정순 2012-12-05
93144 자동차 김효겸 2012-12-05
93143 서비스 송재원 2012-12-05
93141 자동차 이유정 2012-12-05
93140 휴대전화 김유나 2012-12-05
93137 기타 조영빈 2012-12-05
93133 생활가전 서난희 2012-12-05
93132 서비스

처리중

택배 분실
양흐창 2012-12-05
93130 기타

처리중

구두 환불
김현규 2012-12-05
93129 통신 강미애 2012-12-05
93126 휴대전화 김재열 2012-12-05
93125 서비스 이인옥 2012-12-05
93124 휴대전화 김기범 2012-12-05
93123 생활용품 정혜윤 2012-12-05
93122 생활용품 유혜윤 2012-12-05
93121 기타 권은혜 2012-12-05
93120 식음료 오정현 2012-12-05
93119 기타 전소영 2012-12-05
93118 자동차 김홍수 2012-12-05
93117 생활가전 신왕수 2012-12-05
93116 기타 강영식 2012-12-05
93115 생활용품 권순화 2012-12-05
93114 생활용품 dlwkdal 2012-12-05
93113 생활용품 한채윤(한혜정) 2012-12-05
93112 생활용품 김미영 2012-12-05
93111 digital 이상현 2012-12-05
93110 서비스 김지은 2012-12-05
93109 생활용품 신상철 2012-12-05
93108 휴대전화 박인규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