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op 생협의 부당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coop 생협의 부당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주성
  • 조회수 : 645회
  • 작성일 : 12-11-27 14:49:35

본문

i-coop 생협 분당 정자점
김장을 위한 절임배추를 신청한 내용입니다.
정자점 매장에서 김장용 절임배추를 신청하고, 추후 매장 방문시 배송예정일을 직원에게 문의한 결과 12/8일경이 되고 만약 추후 변경이 되면 재 공지를 하겠다는 내용을 전달 받음.
그후 11월 27일 오후에 정자점에서 절임배추가 11월 24일 도착하였으나 연락이 안되어 27일 재연락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24일 전화를 받은 적이 없으며, 만약 못받았으면 통화가 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시도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공산품이 아니기 때문이 시간이 지나면 사용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매장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아 물품을 전달받지 못하였고, 이러한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하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자기들은 노력을 다 하였는데 소비자의 과실이 크므로 50% 밖에 배상을 하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하기 쉬운 물품을 예약접수한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배상도 하지 못하겠다는 이러한 생협의 처사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24일 접수하여 얼마나 노력을 하였는지 모르지만 오늘에서야 연락하여 찾아가라고 하니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 부당한 생협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절임배추 구입후 제대로 연락을 주지않아 수령을 못하시어 손해를 보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530 기타

처리중

해외배송
양선주 2012-11-21
89528 digital 다은 2012-11-21
89525 생활용품 이찬희 2012-11-21
89524 통신 김명진 2012-11-21
89522 유통 백미윤 2012-11-21
89519 서비스 안지선 2012-11-21
89517 기타 김명진 2012-11-21
89515 통신 남윤호 2012-11-21
89514 식음료

처리중

배달우유
박현정 2012-11-21
89509 휴대전화 권미해 2012-11-21
89507 기타 찌우맘 2012-11-21
89506 기타

처리중

인포허브
윤선섭 2012-11-21
89504 식음료 김혜자 2012-11-21
89499 통신 심진영 2012-11-21
89498 기타 찌우맘 2012-11-21
89497 서비스 윤소영 2012-11-21
89496 자동차 김장원 2012-11-21
89495 통신 김영근 2012-11-21
89490 서비스 이세진 2012-11-21
89483 식음료 신재훈 2012-11-21
89480 휴대전화 윤권수 2012-11-21
89479 생활용품 배창혁 2012-11-21
89478 생활용품 장근호 2012-11-21
89477 식음료 방진영 2012-11-21
89476 서비스 김주영 2012-11-21
89475 기타 김영호 2012-11-21
89474 휴대전화 이현정 2012-11-21
89473 자동차 최명호 2012-11-21
89472 유통 백광주 2012-11-21
89471 기타 김여령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