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번가 물품 구매시 자동 구매확정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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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영상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12-11-14 2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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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하이원 1차 시즌권 커플패스 56만원을 9/28 결제 하였습니다.
1차 시즌궈을 판매하는 싸이트가 몇군데 있었으나, 할인률을 다져보니, 구매확정후 구매후기작성시
28000마일리지를 주는 11번가가 가장 혜택이 높다고 여겼기에 11번가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제품상세 설명에는 1차 시즌권 발송이 11월 초에 된다고 명기가 되어있었습니다.
9/28 결제 후 하이원 측에서 등록점보를 입력하라는 문자를 받고 10월 초에 정보입력을하고, 시즌권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11월 5일 하이원 측에서 발송이 시작된다고 문자가 왔고, 11월12일 시즌권을 수령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13일 11번가에 구매확정과 구매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마일리지 받을려고) 로그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구매확정이 되어 있는겁니다.
그리고 당연히 28000마일리지도 들어와있지 않았습니다.
11번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내용인즉 보통 일반사람들이 물건을 받고 구매확정을 해주지 않아서 판메업체들이 돈을 못받아간다고
주문후 일주일 안에 구매확정을 하지 않으면, 시스템상으로 자동적으로 구매확정이 된다 합니다.
그리고 구매확정 후 14일 안에 구매후기를 입력해야 마일리지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애기를 했습니다.
소비자가 제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11번가에서 마음대로 구매확정을 일방적으로 할수있냐고..
그리고 구매확정이 되었다고 나에게 연락을 준적있냐고..
저는 시즌권을 11월 12일에 수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1번가에서는 10월 7~8일경에 자동 구매확정 처리가 되고, 그후 2주란 시간동안 제가 구매후기를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마일리지 적립은 불가하다 합니다.
말단 상담원, 그위에 팀장, 더의상 협의가 되지 않아서 고객지원 팀장까지 전화해서 싸워봤지만,
시스템 상으로 오류가 발생한것도 아니고, 문제가 없기에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합니다.
시스템오류가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가 불건을 받기도 전에 자동 구매확정 해버리는 시스템이 문제입니다.
너무 얼울합니다. 그냥 쌩돈 28000원 날리고, 그리고 오히려 자기들은 시스템에 문제도 없으며, 불만 처리해줄 의무도 없다 합니다. 다름 쇼핑몰도 자동구매확정 시스템을 다 도입한다며....
하지만 시즌권의 경우는 틀리다고 생각하는데..
도와주세요..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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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시즌권구입후 구매확정해서 마일리지를 받으실려고 했는데 강제구매확정후 적립고 되지않아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