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서 구입한 yj힐링에스테틱 서비스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에서 구입한 yj힐링에스테틱 서비스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사랑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11-13 09:36:29

본문

10월 3일 티몬에서 구입한 yj힐링에스테틱을 소비자 고발합니다.

크게 두분류로 필링과 산소관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5회+1회 A2 옵션인 필링을 선택하였습니다.
A1옵션은 1회권인데 여드름압출이 들어가있었구요
전화로 예약할 당시 필링을 사셨어도 산소도 받을수 있다고 하였구요
그래서 매번 갈때마다 필링인지 산소인지 묻습니다.
예약일자 당일 직접가서
"제 피부가 여드름이 올라와서 그러는데, 압출도 써있던데 가능한지요" 하니
'티몬에서 잘못 올린겁니다, 안되세요'
라고 하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3회를 받았고
4회차에 예약당일인 11월12일 월요일에 전화해 일이 생겨 예약을 이번주 금요일에 가능한지 여쭈어보니
가능하신데, 오늘건 사용처리 된다더라구요
예약시스템 문제에서 화가 많이 났지만
알고보니, 티몬사이트 공지에 올라와있더라구요
그 부분은 이미 올려져있던 공지이기 때문에 뭐라할순없지만
"그렇다면 여드름 압출은 써놓고 티몬이 잘못쓴거라 하셨는데, 공지 운운하시면 티몬에 써있는대로 잘못쓴거여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라고 했더니
"지금 따지시는데, 따지시니까 그냥 해드릴게요 오세요"
저렇게 말하면 누가 갑니까? 저는 물건을 사는게 아니라 제 피부를 맡기고 하는건데, 저런말을 듣고 '아 그래요 그럼 가지요'
이럴까요?
이렇게 실갱이하다 전화를 끊고 5분뒤에 다시 전화가 걸려와 하는말이
"고객님 피부가 여드름이 있어서 압출을 하고 필링을 받으면 피부상태가 안좋아질까봐 그랬습니다" 라는거죠
왜 그걸 이제야 말을 하는겁니까 피부관리샾에서 그런건 사전에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제대로 고객에게 정확한 사후과정도 말해주지도 않았구요
저 여기서 4만원추가해서 피지관리도 받았는데, 관리잘하면 1년간다고 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다시 다 올라왔습니다.
그것도 그저 아무말 안했는데, 직원 태도가 너무 불성하네요
제 전화받으신분은 낮에계셨던 원장님과 실장님중에 한분이라고 하네요
저는 전액 환불 받고싶습니다. 조치를 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380 기타 하영식 2012-11-13
87379 기타 김아라 2012-11-13
87378 기타 임미애 2012-11-13
87377 생활용품 서민실 2012-11-13
87376 기타 성윤경 2012-11-13
87375 서비스 강명옥 2012-11-13
87374 기타 김지은 2012-11-13
87373 유통 김종실 2012-11-13
87372 생활용품 심은정 2012-11-13
87371 휴대전화 박기수 2012-11-13
87370 자동차 최원칠 2012-11-13
87369 통신 오정아 2012-11-13
87368 통신 김영훈 2012-11-13
87367 유통 박다솔 2012-11-13
87366 기타 이름 2012-11-13
87365 기타 박상환 2012-11-13
87364 통신 김준형 2012-11-13
87363 통신 이정희 2012-11-13
87362 기타 이름 2012-11-13
87361 기타 한라헬 2012-11-13
87360 유통 위수민 2012-11-13
87359 생활용품 김윤정 2012-11-13
87358 생활용품 김도균 2012-11-13
87357 통신 이기문 2012-11-13
87356 휴대전화 김윤희 2012-11-13
87355 기타 최은지 2012-11-13
87354 기타 강민영 2012-11-13
87353 서비스 김하늘 2012-11-13
87350 식음료 김치현 2012-11-13
87346 해결&감사글 최은영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