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몇달전에 산 제품이 사용하다보니 광고와 전혀 다르게 되어 못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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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종훈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12-11-12 17: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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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품에는 실리콘 루버라는 것이 재봉이 되어 있는데
바로 그 실리콘 루버라는 것이 그 제품의 핵심 기술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업체측의 광고에서는 그 실리콘 루버라는 것이 변색이나 변형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쓰여 있습니다.
물론 저도 한제품을 평생 쓸생각은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오랜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딱 한철, 그것도 저는 한달에 열흘 정도밖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그렇다면 3,40일정도 쓴것이 되겠네요)
실리콘 루버가 누렇게 변색이 되면서 딱딱해져서 뚝뚝 떨어집니다.
제생각에는 햇빛이 너무 강하다보니 개발자의 생각과는 달리 심하게 뜨거워져서
불에 그을린듯한 현상이 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실리콘 루버라는 것 때문에 산것인데, 게다가 전혀 변형이 안된다는 제품이
고작 몇달도 사용하지 못하고 망가져 버렸습니다.
몇천원하는 제품이라면 그냥 버릴수도 있겠지만 오만원이나 하는 제품이기에
조금 아까운 마음에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대리점과 중간 판매자측에서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가
결국에는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하냐하면은 어떤제품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 몇달 쓴 제품을
이제와서 환불해달라고 하면 어떡하냐는등 방어적인 태도로만 일관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교환을 해주겠지만 환불은 못해준다고 하는데요.
저 제품은 분명히 하자가 있기 때문에 제가 교환 받더라도 한철 쓰고서 못 쓸게 뻔합니다.
불보듯이 뻔하죠.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망가져버린 걸 보면 말이죠.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 얼마 못쓰고 또 망가질걸 아는 제품을 교환을 받아야겟습니까?
저는 제가 환불을 받을수 있는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첨부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명 업체측에서는 실리콘 루버가 변형이나 변색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얼마 쓰지도 않고서 광고와는 전혀 다른 현상이 일어나니 말이죠.
전 그 광고를 믿고서 산거고요.
엎체측에서 허위 광고를 한 셈입니다.
첨부한 사진에 보이는 하얀색 줄무늬들이 바로 실리콘 루버라는 것입니다.
저것이 원래의 질감은 실리콘이 굳으면 말랑말랑해지듯이 고무느낌처럼 말랑말랑하게 유연성있는
질감입니다.
그런데 사용을 하다보니 저것이 점점 딱딱해지면서 뚝뚝 부러지고 있습니다.
대리점과 중개판매측의 태도가 너무 괘씸할 뿐입니다.
옷을 사면 조금 입다가 버리는 것이지 그렇게 오래 쓰길 바라냐고 하네요.
어떤 제품이던지 영구적인 제품은 없다고 얘기하네요.
저도 영구적이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한철밖에 못입는 것은 너무하기도 하고 광고와 전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오만원짜리를 한철 입자고 어떤 미친 사람이 사겠습니까.
광고에서 분명히 변형이 없다고 하기에 믿고 산 것이지요..
부디 공정한 중재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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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켓의 하자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