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샵이라는 신발판매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샵이라는 신발판매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보라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2-11-28 10:55:42

본문

제가 뉴발란스993 신발 두개를 11월 10일에 주문하였구요.
하나의 신발은 해외배송이라더니 3일만에 오더군요.
그리고나서 다른신발하나가 여태까지 배송이안되 선물용으로 생각했던거라
배송이 너무 늦어져서 기다리다 11월22일에 처음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답글을 이번주까지만 기다리라해서 그주까지 기다렸는데
결국 또 배송이안됬더군요.
그래서 지난 주 주말에 다시 환불요청글을 썼습니다.
분명히 글에 정확하게 그냥 배송하지말고 환불해달라고 썼는데
또 27일까지만 기다려달라하더군요.
그러고나서 또 기다렸는데 배송처리안되서
너무화가나서 그냥 무조건 환불해달라했더니.
뜬금없이 상품을 그쪽으로 보내주면 확인하고 환불처리를 해주겠다네요.
전화는 어제부터 40통정도를 했는데 전혀안받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993신발 가품인지 정품인지 구별해 보려고
인터넷사이트 접속해서 확인해보니 가품이라고하더라구요.
올샵쇼핑몰은 100%해외직배송거래로 정품만 판다고 하던데
가품일시에도 환불이되는거죠?
그리고 빨리 환불받고 싶은데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판매자와 전혀 전화통화연결이안되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총결제금액은 223,000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신발을 구입하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매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으며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680 서비스 김혜선 2012-12-11
94676 휴대전화 김형덕 2012-12-11
94664 통신 홍성우 2012-12-11
94661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1
94647 기타 이회경 2012-12-11
94641 생활용품 안아라 2012-12-11
94640 서비스 현주학 2012-12-11
94636 생활가전 최락범 2012-12-11
94635 유통 이소정 2012-12-11
94634 기타

처리중

성형수술
터기 2012-12-11
94632 서비스 배명희 2012-12-11
94630 생활용품 김성수 2012-12-11
94629 생활가전 나예희 2012-12-11
94627 유통 윤지선 2012-12-11
94621 생활용품 유혜림 2012-12-11
94619 휴대전화 진영완 2012-12-11
94616 유통 장은숙 2012-12-11
94613 휴대전화 신효섭 2012-12-11
94612 통신 장민준 2012-12-11
94609 유통 김경희 2012-12-11
94607 유통 김은영 2012-12-11
94606 통신 정기철 2012-12-11
94605 서비스 김명준 2012-12-11
94604 유통 이현정 2012-12-11
94603 기타 이명란 2012-12-11
94599 서비스 강혜영 2012-12-11
94597 기타 남지원 2012-12-11
94596 휴대전화 송현이 2012-12-11
94595 유통 박영미 2012-12-11
94594 휴대전화 장다혜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