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상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상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1,440회
  • 작성일 : 12-11-20 17:42:22

본문

제가 인터넷쇼핑으로 물건을 샀다가 교환하려고 상품을 보냈는데 상품받은 업체에선
상자가 뜯겨져 있고 내용물이 하나도 없었고 상자도 구겨져 있었다고 배송사에 연락을
해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연락해보니 상품찾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요
이삼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어서 제가 전화해보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길래 기다리니 연락와서
찾아봐도 없다고 분실처리해주겠다고 3일안에 영업점에서 연락온다고 문자가 왔어요.
그런데 아무리기다려도 연락이 안와 다시 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처리신청되있다고 기다리란
말뿐이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또 연락이 안와서 화내면서 도대체 언제 처리되냐했더니 그날이
토요일이라 처리가 안된다고 월요일에 전해드리라고 연락넣어주신다기에 기다렸어요. 그런데
월요일에 연락이 안와서 오늘 또 전화하니 내일 오전까지 연락주신대요. 근데 또 안올거 같아요.
그건 때문에 전화를 열번도 넘게 한거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해준다해준다하면서
벌써 보름이 훨씬 넘었어요. 쇼핑물에서는 처리가 안됐다고 저한테 자꾸 연락오고 잃어버린 택배회
사는 연락도 없고. ㅜ_ㅠ 진짜 스트레스받고 보상못받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제가 전화하기전엔
전화도 안오고 그렇다고 계속 전화할수도 없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752 기타 남대우 2012-12-07
93751 유통 이진복 2012-12-07
93749 식음료 심수연 2012-12-07
93748 기타 이상미 2012-12-07
93747 휴대전화 조남미 2012-12-07
93746 통신 연미숙 2012-12-07
93745 기타 안종규 2012-12-07
93741 통신 지혜영 2012-12-07
93740 기타 한은정 2012-12-07
93739 생활용품 이순종 2012-12-07
93738 생활용품 김선희 2012-12-07
93736 서비스 곽설화 2012-12-07
93731 유통 지은 2012-12-07
93730 서비스 안지연 2012-12-07
93729 기타 서영희 2012-12-07
93728 생활용품 김은하 2012-12-07
93727 기타 오진순 2012-12-07
93726 서비스 김준태 2012-12-07
93725 서비스 이세라 2012-12-07
93723 휴대전화 유은정 2012-12-07
93720 기타 황영미 2012-12-07
93716 휴대전화 유재욱 2012-12-07
93714 기타 조은숙 2012-12-07
93711 통신 강신완 2012-12-07
93709 기타 이진호 2012-12-07
93705 서비스 이상희 2012-12-07
93704 digital 이승목 2012-12-07
93703 기타 김명한 2012-12-07
93702 휴대전화 김동현 2012-12-07
93701 휴대전화 박성훈 2012-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