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애
  • 조회수 : 6,051회
  • 작성일 : 11-11-08 23:50:29

본문

그루폰 환불건에 대해 고발합니다.
그루폰에서 운동화를 구매했는데 마음에 들지않아 물건을 받은 다음날 바로 환불신청을 했고
물건을 가져갔습니다. 환불문의에 대해 해당업체에 전화 해보니
상품을 잘 받았고 그루폰에서 환불하는데 1~3일정도 걸린다고 말씀하시길래 기다렸는데
3일째되는날에도 환불이 안되서 다음날 그루폰쪽으로 전화를 했더니
오늘은 토욜일이니 월요일에 처리해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다렸죠당연히.
그런데 월요일이 되도 돈이 입금되지 않아 다음날 다시 연락했더니 담당자분께서 통화중이셔서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끊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해보니 통화중이거나 계속 연결음만가고 전화를 받지 않네요.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한두푼도 아닙니다 학생인 저에게 십만원이 넘는 돈은 엄청난데.. 저 돈 환불받게 해주세요ㅜㅜ

실시간계좌이체구매 10월 22일 토요일 (운동화는 24일부터 순차배송)
물건 받음 10월 25일
환불요청 10월 26일
대한운통 10월 27일 가져감
환불이 안되길래 11월 1일 해당업체로 전화함 환불 1~3일걸린다고함
2,3,4일 금요일까지 기다림. 환불안되서 5일 토요일에 전화함
주말이니 7일 월요일에 환불꼭 해준다고함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고함
7일 환불이 안됨
8일 전화했지만 통화연결 안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011-11-09 그루폰 코리아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환불요청 업체로만 반품요청을 하셨다고 하여 반품처리 확인 후 이은애님 농협계좌로 환불 요청진행 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위와 같이 처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제때 이뤄지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8조(청약철회등의 효과)에 통신판매업자는 재화등을 반환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 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한다.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의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40/10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금융기관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24/100)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을 지급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892 기타 오수진 2012-11-26
90891 휴대전화 이재희 2012-11-26
90890 서비스 이은숙 2012-11-26
90886 기타 이명기 2012-11-26
90885 생활용품 황해전 2012-11-26
90883 휴대전화 이재희 2012-11-26
90882 통신 심영훈 2012-11-26
90881 생활용품 김민선 2012-11-26
90879 기타 서상원 2012-11-26
90872 식음료 손정선 2012-11-26
90871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26
90865 서비스 김평기 2012-11-26
90864 서비스 이지은 2012-11-26
90860 기타 강수민 2012-11-26
90856 식음료 이상윤 2012-11-26
90854 식음료 박지윤 2012-11-26
90853 휴대전화 장영주 2012-11-26
90851 자동차 신영준 2012-11-26
90830 유통 김현철 2012-11-26
90827 서비스 윤영 2012-11-26
90825 기타 윤임선 2012-11-26
90824 기타 이현아 2012-11-26
90821 통신 김충희 2012-11-26
90818 기타 정범수 2012-11-26
90817 휴대전화 박유리 2012-11-26
90815 서비스 이예지 2012-11-26
90814 휴대전화 서혜진 2012-11-26
90813 금융 정휘민 2012-11-26
90811 기타 김미화 2012-11-26
90810 휴대전화 박유리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