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고발] 카드취소 안해주고 예치금으로만 적립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니클로 고발] 카드취소 안해주고 예치금으로만 적립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경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2-11-23 17:34:21

본문

온라인쇼핑몰에서 정상적으로 카드로 주문했는데, 배송이 일주일이 지나도 안되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재고 부족으로 "주문취소" 가 되어있고, 그금액이 유니클로 예치금으로 적립되어 있습니다.
고객센타에 10번넘게 전화해도 전화안받아서 1:1고객문의에 3차례 문의했습니다.
"더이상 유니클로에서 구매할 생각없으니 예치금 필요없고, 카드취소나 현금으로 환불 요청"을
세차례나 했는데도 돌아오는 "답변은 예치금으로 적립해줬다" 이네요.

이런식으로 유니클로가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으니, 꼭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의전화 폭주라는 이유로 전화도 받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하며 공정거래위원회 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824 유통 서보영 2012-12-14
95823 서비스 최동근 2012-12-14
95822 기타 김현정 2012-12-14
95821 생활용품 김용기 2012-12-14
95820 식음료 박은옥 2012-12-14
95819 휴대전화 범양원 2012-12-14
95816 휴대전화 강민구 2012-12-14
95813 서비스 고혜진 2012-12-14
95812 기타 이은희 2012-12-14
95808 기타 이은희 2012-12-14
95807 기타 이재철 2012-12-14
95806 금융 허성민 2012-12-14
95797 식음료 박은옥 2012-12-14
95796 생활가전 박서영 2012-12-14
95795 서비스 조윤성 2012-12-14
95794 휴대전화 임지영 2012-12-14
95793 기타 박병준 2012-12-14
95792 기타 김희영 2012-12-14
95791 기타 정태안 2012-12-14
95790 자동차 홍창우 2012-12-14
95782 휴대전화 문지훈 2012-12-14
95781 서비스 김현정 2012-12-14
95778 유통 정지영 2012-12-14
95776 기타 강사랑 2012-12-14
95775 휴대전화 NUENDO 2012-12-14
95774 유통 진장호 2012-12-14
95773 기타 조희상 2012-12-14
95768 서비스 조수정 2012-12-14
95765 통신 윤성철 2012-12-14
95763 통신 홍문숙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