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3, KT 통신사 신고 합니다!!! 모두 이런 피해를 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갤럭시S3, KT 통신사 신고 합니다!!! 모두 이런 피해를 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균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2-11-16 23:42:38

본문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갤럭시S3를 KT통신사에서 개통한 사람 입니다.

2012년 11월 9일 처음 개통하였으나, 너무도 황당한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개통 후 휴대폰을 받아 사용 중,

뮤직 플레이어에 노래파일이 109개 가량이 설치되어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원래 이런건가?' 라는 마음에 모두 삭제를 했고 당시 같이 있던 지인과 함께 다시 얘기를 해보고

휴대폰 대리점을 하는 친구들과도 상담을 해보았습니다.

보통 이런일이 있을 수는 없고, 아무래도 타인이 이전에 개통 전까지 사용을 하다가 개통이 안되 반납 한

휴대폰일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그래서 휴대폰을 구입한 분에게 가서 여쭤보니 그럴리는 절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이 안되는 것이, 누군가의 손을 거쳤기에 프로그램들이 설치가 되어 있는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 이

후에 저에게 넘어 왔다는 것이 확실 하다는 것 입니다.

갤럭시라는 브랜드를 고가의 제품 좋은 서비스제공의 신뢰가는 제품으로 여기고 구입한 저에게 있어서,

정말 실망이 크고 배신감이 큰 상황이라 말할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러한 핸드폰을 비싼 제가격에 떳떳히 팔고 있다는게 너무 찝찝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상당수의

소비자들 역시 이렇게 알게 모르게 당하고 있을 지 모릅니다.

이러한 제조사나 서비스센터 그리고 통신사나 대리점들의 새 제품이 아닌 타인의 손을 한번 거쳐 우리들에게

유통시키는 행위는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행위라고 생각되며 진정으로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현대에 어룰리

지 않는 자신들의 이득만 따지는 이기적 기업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순 없겠지만, 기대조차 하지 않지만 모두가 꼭 알고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914 기타 김세연 2012-12-18
96912 digital 오주용 2012-12-18
96910 기타 원인식 2012-12-18
96894 서비스 심윤옥 2012-12-18
96888 기타 김다정 2012-12-18
96887 기타 이대근 2012-12-18
96885 기타 한송이 2012-12-18
96882 기타 김영미 2012-12-18
96881 기타 신선우 2012-12-18
96880 기타 이영현 2012-12-18
96876 자동차 권영태 2012-12-18
96874 서비스 신하나 2012-12-18
96870 자동차 배하야나 2012-12-18
96869 생활용품 조추립 2012-12-18
96868 자동차 김중길 2012-12-18
96867 기타 오혜련 2012-12-18
96866 기타 한송희 2012-12-18
96865 서비스 김현정 2012-12-18
96864 기타 김지애 2012-12-18
96863 기타 박수영 2012-12-18
96862 기타 조아라 2012-12-18
96861 기타 천은주 2012-12-18
96860 기타

처리중

저기요
als4090 2012-12-18
96859 digital 조정희 2012-12-18
96858 기타 한진욱 2012-12-18
96857 유통 문병주 2012-12-18
96856 휴대전화 이지은 2012-12-18
96855 통신 김현우 2012-12-18
96854 기타 강영식 2012-12-18
96852 휴대전화 윤혜영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