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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한, 와킹토킹 자동 소액 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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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상국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2-11-23 1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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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다날(와이즈페이)-->SK통신사를 통하여 세번 각 9,900원의 소액 결재가 되었습니다. 와킹토킹-->와이즈페이(주;세번에이즈)를 통하여 두번 각 9,900원 소액 결재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 사이를 이용한적도, 결재 승인을 한적도 없습니다. 당연히 가입한 적도, 승인한 적도 없습니다. 제 휴대폰에는 그 쪽에 온 안내 문자와 결재완료라는 문자만 있을 뿐 제가 발신한 승인 문자는 당연히 단 한건도 없습니다. 물론 그 시간에 직장에 있는 저가 접속을 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한 것은 두 업체 모두 처리 방식이 동일합니다. 최초 가입 시 9,900원은 환불이 안 되고 나머지는 환불 또는 취소해주겠다 합니다. 그 쪽에서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환불해주냐니까 사용 내역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물론 환불해주겠다고 한지 5일이 됐고 한 번더 전화를 했지만 순차적으로 환불되기 때문에 곧 환불된다는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얼마 안 되는 돈의 환불이 문제가 아닙니다.(아마 이런 생각을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다른 사이트에서도 비슷한 소액결재 피해 사례가 많았습니다.  소액이니까 소비자들이 무심코, 또는 여기저기 전화하는 것이 귀찮아서 안 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악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야한(yahane.kr)과 와킹토킹(wakingtoking.com)의 사실을 조사해주셔서 더 이상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적도 없는 사이트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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