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A/S문제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A/S문제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wjdwjdgns
  • 조회수 : 6,418회
  • 작성일 : 11-11-08 18:53:39

본문

베가레이서를 구입한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받아서 한 보름째 쓰고 있는데 전원이 갑자기 나가는 거에요 그래서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하고 아무렇지 않게 쓰고 있었습니다.
2011년 11월 1일 전원이 꺼지더니 아예 켜지지는 않고 엄청난 발열만 계속되는 증상이 보여서 밧데리를 빼어 놓고 있었습니다.
하여 스카이A/S센터(신도림 테크노마트)를 찾아 가서 점검을 해보더니 다짜고짜 메인보드가 깨졌다고 하시면서 갈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비용은 부품값 18만원을 말씀을 하시더군요.
100% 소비자 과실로 말씀을 하시면서 어쩔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어디가 어떻게 깨졌냐고 물었습니다.
현미경으로 보여 주셨는데 보니깐 칩셋도 아니고 기판 에 기스처럼 보이는데 그 부분이라고 합니다.
전원이 안들어 오고 발열의 문제가 이 부분때문이라고 물었더니 그렇답니다.
그러면 이 크렉으로 전원이 안들어 온다면 회로를 한 번 테스터기로 찍어봐달라고 했더니 그런건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현미경으로 봐야 보이는 크렉정도가 전원이 안들어 오고 발열이 나는 이유가 된다라고 주장하는 센터측입니다.
크렉이 문제가 된다라고 한다면 그 부분을 명확하게 찍어 봐서 이래서 전원이 안들어 옵니다라고 설명을 해줘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면서 메인보드를 교체하라고 하면서 비용을 다 물게 하는것은 너무나 황당한 처사가 아닙니까?
비용을 지불하고 교체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소비자 입장에서 고장의 원인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KY의 지침이 나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고 하는 센터기사님의 말씀이 너무나 씁쓸하더군요.
막말로 기기 충격검사했을시 살짝간 크렉일 수 도 있는데 그래서 전원이 갑자기 나가는 현상도 있었던 것도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해결을 좀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이상증상이 충격으로 인한 메인보드 파손때문이라며 수리비가 발생한다니 억울한 마음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내 소비자 과실이 아닌 정상적인 사용중 발생한 제품의 하자일경우 보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 과실일경우 유상수리로 진행됩니다.위 제보내용은 해당업체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433 휴대전화 박나영 2012-11-28
91430 기타 정지윤 2012-11-28
91427 자동차 조복현 2012-11-28
91425 기타 sangzzz11 2012-11-28
91423 기타 박지애 2012-11-28
91421 통신 박애정 2012-11-28
91420 식음료 김현성 2012-11-28
91419 휴대전화 이기윤 2012-11-28
91418 통신 박애정 2012-11-28
91417 통신 박애정 2012-11-28
91415 건설 정창수 2012-11-28
91413 생활가전 강병래 2012-11-28
91412 서비스 김현미 2012-11-28
91410 기타

처리

질문
이소윤 2012-11-28
91407 기타 이유진 2012-11-28
91406 기타 장경이 2012-11-28
91405 서비스 박이슬 2012-11-28
91404 휴대전화 배권환 2012-11-28
91403 통신 안경애 2012-11-28
91402 기타 최수진 2012-11-28
91401 유통 장효준 2012-11-28
91394 금융 정현경 2012-11-28
91392 기타 서선화 2012-11-28
91390 통신 신정연 2012-11-28
91389 서비스 조한웅 2012-11-28
91387 휴대전화 이호율 2012-11-28
91382 식음료 안미연 2012-11-28
91381 생활용품 김성천 2012-11-28
91380 서비스 조한웅 2012-11-28
91379 식음료 정현숙 2012-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