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재수술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임플란트 재수술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정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12-04 16:20:47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봄, 아버지가 임플란트 재수술문제로 치과(임플란트수술한 치과)에 가셨으나
재수술비용에 대한 의견 충돌로 치료를 마치지 못하고 돌아왔읍니다.
그래서 현재 다른 치과에서 다시 재수술을 하려고하니 당시 수술준비시 박아둔 심의
브랜드를 알기위해 당시치과(대구시 달서구에 위치한 솔로몬치과 053 634 7381)에 전화로
아버지 잇몸에 박혀잇는 심의 브랜드 문의를 하였으나 진료기록이 없다는 둥
원래 DO나 오스템 둘중에 하나를 사용하는데 오스템은 가격이 있으니 원하는 사람만 해주는거고
대체로 DO라는 브랜드를 쓰는데 한가지 더 구비는 해둔다고 하면서 도대체 아버지가 사용한 그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아야 다른 치과에서 부작용없이 수술이 가능하니 알려달라고 부탁드렸으나

기록이 없다며 잇몸에 박혀있는 심의 브랜드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3개중에 하나일 가능성인데 오스템은 우리가 요구하지 않았으니 아닐터이고
그럼 DO 나 알려주지 않은 또 다른 브랜드인 모양인데 그럼 그 브랜드 이름이 무었인지 알려달라고 하니
그 브랜드는 구비하고는 있지만 잘 사용은 안하는것이라며 간호사가 난감해 하다 의사를 바꿔주셨는데
이 의사양반 되려 제게 화를 내시며 기록은 없고 알려줄수도 없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진료 기록도 아닌 아버지 본인의 진료기록을 재수술을 위해 알려달라고 하는데
기록이 없다며 알려주지 않는거 저희가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정말 약자앞에서 더 강한게 해대는 사람, 진저리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의 임플란트 재수술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치료에 필요한 부분이니만큼 해당치과에 다시 한번 문의를 해보시고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410 생활용품 장준석 2012-12-17
96409 휴대전화 이상원 2012-12-17
96408 서비스 최민지 2012-12-17
96407 기타 김만순 2012-12-17
96406 기타 박철민 2012-12-17
96405 기타 추성훈 2012-12-17
96404 식음료 최은영 2012-12-17
96403 금융 김영희 2012-12-17
96402 생활용품 김민정 2012-12-17
96401 식음료 초이아이 2012-12-17
96400 기타 김하정 2012-12-17
96399 생활용품 정지현 2012-12-17
96398 서비스 이숙재 2012-12-17
96397 기타 최미라 2012-12-17
96396 자동차 장명기 2012-12-17
96395 생활용품 김정화 2012-12-17
96394 기타 권희수 2012-12-17
96391 유통 안은주 2012-12-17
96389 휴대전화 김성혜 2012-12-17
96386 서비스 배명호 2012-12-17
96384 서비스 박준석 2012-12-17
96381 기타 채선화 2012-12-17
96379 기타 신은어 2012-12-17
96377 자동차 홍동일 2012-12-17
96376 생활용품 박형칠 2012-12-17
96375 휴대전화 장정심 2012-12-17
96366 서비스 이현숙 2012-12-17
96365 식음료 김보은 2012-12-17
96364 기타 신정아 2012-12-17
96362 통신 전진호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