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희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12-12-04 11:38:48

본문

지난주 월요일에 홈플러스 e-종합몰에서 냄비세트를 6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이틀이 지난 뒤 택배 회사로부터 문자가 와서 하루나 이틀내 배송해 주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아무 연락도 없고 물건도 배송되지 않아 홈플러스에 전화 걸어
얘기했더니 계속 배송중이라고만 얘기하고 반품처리도 안된다고만 하네요
현대택배에서 물건을 분실하고 배송안한 경험이 많아 믿음이 안가는데 이렇게 일주일이 넘도록
기다리기만 해야 하나요?  물건 주문하고 이렇게 오래 걸리는 일은 드문데요~
판매한 곳에서 책임지고 반품처리 받고 싶습니다.
판매업자가 책임 있게 일처리 못해서 물건 못 받고 있는데
반품하려면 무조건 택배비를 내라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전화주겠다고 해놓고 이렇게 연락없는 것도
너무 화가 나고요, 다시는 홈플러스와 거래 안할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468 기타 이주성 2012-12-11
94467 통신 이연하 2012-12-11
94466 생활용품 심규아 2012-12-11
94465 식음료 임동빈 2012-12-11
94464 생활용품

처리중

의류환불
김현정 2012-12-11
94444 식음료 양경윤 2012-12-10
94437 자동차 이동훈 2012-12-10
94436 식음료 전샛별 2012-12-10
94427 기타 조수정 2012-12-10
94419 기타 강다은 2012-12-10
94418 기타 강다은 2012-12-10
94417 유통 곽분희 2012-12-10
94404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0
94403 식음료 이분숙 2012-12-10
94402 통신 박요한 2012-12-10
94401 기타 최수진 2012-12-10
94400 휴대전화 장건 2012-12-10
94399 digital 안경종 2012-12-10
94398 기타 김홍주 2012-12-10
94397 생활가전 정소영 2012-12-10
94396 생활용품 김성희 2012-12-10
94394 생활용품 박지훈 2012-12-10
94392 통신 김희선 2012-12-10
94389 생활용품 이지연 2012-12-10
94384 기타 김경진 2012-12-10
94383 통신

처리중

환불종룬
박요한 2012-12-10
94382 기타 왕민정 2012-12-10
94381 식음료 남우리 2012-12-10
94380 서비스 오한진 2012-12-10
94378 생활용품 임건종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