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대리점 사기로 요금 이중납부 및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대리점 사기로 요금 이중납부 및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군태
  • 조회수 : 1,483회
  • 작성일 : 12-09-15 08:56:19

본문

LG U+ 인터넷을 2009년 1월 3일 본인 명의로 가입하여 사용을 해오던중, 2011년 8월 2일 롯데마트(서울역점) 입구에서 LG U+ 인터넷+TV+전화 결합상품을 집사람 명의로 가입 (결제는 본인카드 납부) 하였는데, 2012년 9월 초순경 통장결제 및 카드납부 사항을 보던중 LG U+ 에 통신비로 두건이 지급되어 온것을 확인 결과 고객센터에 문의 결과 처음 가입된 U+인터넷이 해지가 되지않고, 두가지를 한집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함.
 본인과 집사람은 결합상품 가입시 별도 이전상품 해지 설명이 없었고, 당연히 같은 통신사로 결합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음. 이에 고객 센터에 문의결과 대리점 잘못으로 대리점에 항의 하라며 010-3733-2285 박정훈 전화번호를 알려줘서 어찌 대리점이 개인을 알려주느냐 물었더니 개인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그쪽에 연락해봐라 하여 연락한 결과 전화 잘못걸었습니다 하고 귾어버림.
 이에 다시 고객센터 다시 전화를 하여 대리점 잘못(사기)는 LG U+ 책임이니 일년간 납부한 중복된 비용을 환불 요청을 하니 해지를 안한것은 개인 책임이고, 1개를 해지 하고 쓰란다. 아니면 결합상품 해지하고 인터넷을 추가 결합상품으로 가입하면 상품과 지원금을 준다는데, 해지비용은 두배로 들어간다. 이 어찌 억울 하지 않은가. 가입할땐 개인명의 대리점 무작위로 가입받고, 해지는 어렵게 해지비용은 엄청나게, LG U+ 대기업 간판달고 이렇게 피해를 주어도 되는건지, 계약해제 및 피해보상을 요청 합니다.
 항의를 하고 싶어도 어디가서 해야 되는지 달랑 고객센터 대표전화로, 힘없는 상담사로 이런 피해 및 소비자 불만 사항을 규정만을 설명하고 묵살해도 되는지 현명한 조치 부탁드리고, 앞으로는 드러가고 나오는 문이 같은 계약법을 정리하여 공정한 거래와 책임이 동반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98 서비스 임정숙 2012-12-05
93094 생활가전 강현옥 2012-12-05
93093 생활용품 박은숙 2012-12-05
93091 유통 박은혜 2012-12-05
93089 서비스

처리중

복비
천복수 2012-12-05
93084 서비스 정주아 2012-12-05
93081 생활용품 김지훈 2012-12-05
93079 서비스 윤혜은 2012-12-05
93077 유통 김동환 2012-12-05
93073 서비스 천류 2012-12-05
93069 휴대전화 박상하 2012-12-05
93066 자동차 김재순 2012-12-05
93061 서비스 조예지 2012-12-05
93059 휴대전화 이미숙 2012-12-05
93057 기타 조아련 2012-12-05
93055 기타 박선희 2012-12-05
93054 기타 정현진 2012-12-05
93053 휴대전화 박민영 2012-12-05
93052 서비스 이두호 2012-12-05
93051 서비스 석혜숙 2012-12-05
93048 해결&감사글 박민영 2012-12-05
93047 기타 김여민 2012-12-05
93046 기타 이경숙 2012-12-05
93043 생활용품 정영순 2012-12-05
93042 생활용품 이지연 2012-12-05
93041 통신 김욱재 2012-12-05
93037 유통 김경숙 2012-12-05
93035 서비스 나그네1 2012-12-05
93032 생활용품 양태관 2012-12-05
93028 통신 지장근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