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배당 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청명테크 ] 무배당 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종
  • 조회수 : 2,558회
  • 작성일 : 13-01-30 10:42:16

본문

안녕하세요,
ING생명보험(주)에 (주)청명테크 상호로 2010년12월24일자로 06012950(증권번호) 무배당라이프인베스트변액보험에 월200만원납입조건 5년간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2013년01월15일경 25개월 납입(납입금액:50,000,000원)하고 손실금액이 너무커서 해약을 했습니다.
약관 제21조 해지환급금 5항에 회사는 경과기간별 해지환급금에 관한 표를 계약자에게 제공하여 드립니다, 라고 명시되었으며, 계약자에게 제공(첨부자료참고)된 내용에 1년(18%-432만원),2년(6.8%-324만원),3년(3%-216만원) 공제하는 조건의 자료입니다.
2년1개월(25회)을 납입 했으므로 3년을 적용하여 해지공제비용을 뺀 나머지를 돌려줘야 타당하다 사료되는데, ING측에서는 25개월을 적용하여 6.89%적용 3,149,999원을 공제 하였습니다. 개월수로 산정 한다는 설명도 사전에 없었고, 연으로 적용하는 약관을 받은 저로써는 당연히 연으로 적용하여 산정하는 것으로 판단 할수밖에...담당자가 1년이 지난후에 해약을 하려했으나 2녕이 경과되면 원금 손실은 없다고 설득해 2녕을 기다려온 상태입니다.
납입금: 50,000,000원(2,000,000원 x 25회).
ING책임준비금(투자원금잔액): 45,738,730원.
미상각신계약비(해지수수료): 3,149,999원.
해지환급금: 42,588,731원.
총손실금액: 7,411,269원
ING생명(주) 서울 강남구 역삼동 679-5 아주빌딩18층 연락처: 02-553-2744(담당자: 정원호(010-4449-6154)).
항상 소비자를 대변하여 분쟁을 해결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가입시 조건과 다르게 손실금이 너무커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계약의 체결에 있어 보험설계사가 새로운 보험계약을 무리하게 체결하기 위해 보험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보험의 원금손실 등에 대해 의도적으로 설명하지 않지 않았는지의 여부가 중요합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67 기타 유이정 2012-12-03
92366 통신 백지연 2012-12-03
92365 서비스 유성구 2012-12-03
92364 기타 박사랑 2012-12-03
92363 식음료 오아름 2012-12-03
92362 기타 엄마랑 2012-12-03
92361 휴대전화 나호근 2012-12-03
92360 금융 조정은 2012-12-03
92359 기타 김주미 2012-12-03
92358 기타 권오혁 2012-12-03
92357 서비스 이수연 2012-12-03
92356 생활용품 조미연 2012-12-03
92355 기타 박수태 2012-12-03
92353 휴대전화 노승춘 2012-12-03
92352 생활용품 이철원 2012-12-03
92350 생활용품 장세경 2012-12-03
92349 생활용품 임소현 2012-12-03
92348 식음료 조중근 2012-12-03
92343 기타 감은숙 2012-12-03
92342 기타 이수희 2012-12-02
92341 기타 김원일 2012-12-02
92337 기타 신승훈 2012-12-02
92336 생활용품 이대규 2012-12-02
92335 휴대전화 윤서진 2012-12-02
92316 기타 정한나 2012-12-02
92315 기타 김현정 2012-12-02
92313 기타 조용순 2012-12-02
92312 서비스 김그린 2012-12-02
92311 휴대전화 조성일 2012-12-02
92310 휴대전화

처리

김창국 2012-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