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택배측 막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택배측 막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원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12-11-15 11:27:03

본문

저희쪽에서 11월 8일 택배를 보냈습니다.

택배측: 받는사람 전화번호가 없어서 물건은 경비실에 두었다.
.
경비실: (택배측 전화하여) 확인해보니 그 집에 그런사람 없으니 다시 가지고 가세요.
.
11월 14일(어제)
경비실: 물건을 다시 택배아저씨한테 보냈다.
택배측: 물건을 가지고 갔다.
..
11월 14일(같은 날 저녁)
택배측에서 전화가 왔다.
택배측: 그런사람 없답니다. 전화번호를 왜 안적었냐..
나: 그럼 택배는 어찌되었나요?
택배측: 택배가 없어졌다...................................................

그날 가지고 가서 그날 바로 없어졌다니요????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바로 받는사람한테 전화하니 일주일 전, 택배 보낼 그 시점에 같은아파트 옆동으로 이사를 갔다고 합니다.

정황상 말도 안되는 소리 해서 따지니까 받는사람 전화번호 안적었는거만 가지고 계속 우깁니다. 만약 고객주소가 변경되어 그런 고객 없다고 한다면, 우리측 전화번호가 적혀있으니
택배측에서 상황을 알려주고 다시 반송 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고 대화가 안통하며 , 하지말아야 될 말까지 했습니다.
다시 가지고간 택배가 그날 또. 없어졌다고 하며 말안되는 소리자꾸하여 우리측에서 계속 따지니까,

전화 안 끝나? 
이렇게 말하고 끊어버리고... 다시 전화하니까
뭐하는 짓인데?
하고 끊어버리고... 다시 전화하니까
휴대폰을 아예 꺼놨습니다.

충격적이고! 어이상실 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를 통해 배송한 물품에 받은사람의 전화번호가 없어 제대로 전달되지못한채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666 기타 강소라 2012-12-03
92663 생활용품 조현주 2012-12-03
92657 기타 권평화 2012-12-03
92643 기타 이행운 2012-12-03
92642 digital 조민호 2012-12-03
92640 휴대전화 장지현 2012-12-03
92638 휴대전화 정태희 2012-12-03
92637 digital 2012-12-03
92632 서비스 송선영 2012-12-03
92631 기타 권서현 2012-12-03
92630 휴대전화 정유미 2012-12-03
92628 휴대전화 정유나 2012-12-03
92627 통신 유창근 2012-12-03
92625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03
92624 서비스 김아라 2012-12-03
92623 기타 문희진 2012-12-03
92622 휴대전화 박미정 2012-12-03
92621 생활용품 이진성 2012-12-03
92620 생활가전 정진영 2012-12-03
92619 기타 성명희 2012-12-03
92617 기타 권영화 2012-12-03
92616 휴대전화 백주미 2012-12-03
92613 통신 백효원 2012-12-03
92612 유통 이정조 2012-12-03
92611 서비스 이진영 2012-12-03
92610 통신 조명숙 2012-12-03
92609 통신 이경미 2012-12-03
92608 생활용품 김혜진 2012-12-03
92607 휴대전화

처리중

아이폰 A/S
노재원 2012-12-03
92606 휴대전화 김미희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