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오일교환후정비후 하자에관한재수리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폭스바겐 오일교환후정비후 하자에관한재수리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중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2-12-05 18:12:53

본문

저는 2012년 9월21일 폭스바겐서 광주 서비스센타에서 22도2112 파사트2.0차량엔진오일외수리를하고 2012년09월25일경 갑자기도로주행중 엔진체크불이들어와 차량점검을 의뢰한바 고압연료펌프및터보가이상이있다하여 아는지식이없어 수리를 의뢰하여 습니다.시일이지체되어 업무용 차량이므로 빠른수리를 원하였으나 부품이 싱가포르에있어서 시간이오래걸린다하여 기다렸으며 이에 2012년 10월5일 차량소리가끝나 780여만원돈이청구되었으나 폐부품 반납의조건으로 공임의 일부를  dc받고 6041860원을 지불하고 출고후 운행중 엔진에서 심한소음이나서 재차 수리를 의뢰하여 4일을서비스센타에 입고해 수리를 기다렸으나 특별한 이상이없다는말과함께 2주 정도 운행하다보면 \엔진소음이 괜찮아질거라해서 다시 3주후 운행해도 심한소음은 없어지지않아 다시 서비스센타에 다시 방문하였는데 그정도 연식엔 이정도 소리는 난다는 등 추가수리비용요구와 재수리를 해주지않아 관계자의 상사를 만나주기를 요구하였으나 다른핑계로 만나기를 꺼려하여 분통터지는 심정을 뒤로하고 혹시 내가 잘못알고있느부분이 있나해서 여기저기 카센타,1급공업사등을 찾아가 차상태를 물어 봤으나 모두차량이 2007년식이면 만 5년된차량이 이정도 소음이날수가 없다는 의견은 공통적이었읍니다.
하도 열이나서 폭스바겐 본사 서비스센타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자기 가족이어서인지 별다른 반응 이없어 폭스바겐 광주지점 서비스센타로 내용증명을 발부했으나 이건 정말 무슨 배짱인지 아는척도 안하니 더욱더 분통이터져 미칠지경 입니다. 차를 부서버릴수도없고 어디에 말할데도없고 혼자 외롭게 전전 긍긍하다 문득 소비자 고발센타가 있음을알고 이곳의 문을 두드리게 됬습니다.이런 사후 서비스로 국내에서 차량을 광고하고 판매하는걸보면 더욱더 울화통이 치밀어 올라오네요.우리나라에서 명실공히 훌륭한 수입차로서의 명성를 더럽히는 광주 폭스바겐 서비스센타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60 통신 전형욱 2012-12-13
95559 서비스 정유나 2012-12-13
95554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53 생활가전 김미현 2012-12-13
95552 휴대전화 김재만 2012-12-13
95547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40 기타 이은정 2012-12-13
95534 휴대전화 민지희 2012-12-13
95533 서비스 김범창 2012-12-13
95528 생활용품 황지원 2012-12-13
95526 생활용품 박경준 2012-12-13
95525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20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17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515 기타 임성진 2012-12-13
95512 유통 김연화 2012-12-13
95511 서비스 조은희 2012-12-13
95510 생활용품 배호철 2012-12-13
95509 자동차 김노연 2012-12-13
95508 서비스 심규진 2012-12-13
95507 유통 박미화 2012-12-13
95506 식음료 조민주 2012-12-13
95505 서비스 고효주 2012-12-13
95504 통신 이승원 2012-12-13
95503 서비스 김가희 2012-12-13
95502 생활가전 곽병진 2012-12-13
95501 휴대전화

처리

저기
양수정 2012-12-13
95499 서비스 고연희 2012-12-13
95497 기타 이혜란 2012-12-13
95496 기타 고선진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