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플라워(온라인여성의류)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렌지플라워(온라인여성의류)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선미
  • 조회수 : 1,000회
  • 작성일 : 12-11-22 15:29:4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오렌지플라워에서 아우터 3개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한개는 사이즈 교환을 요청했었고,
두가지중 (하나는 허리통이 너무 작고, 하나는 겨드랑이 암홀이 너무커서) 반품으로 보냈어요.
그런데 교환요청한 아우터 하나를 어제 받았는데. 이건 자켓 (퍼)가 너무 개판이라.
이 사이트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두가지 반품한 것을 적립금으로 해 놓았기에 60만원정도 됩니다.

환불처리 해달라구 글 올렷더니, 제작 상품이기 때문에 안된다는겁니다.
아니...어떤거는 그냥 찍어 낸답니까?

제가 주문한 제작 상품이라 환불은 안되고,,,적립만 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자기들 멋대로 편한대로입니다.

한번은, 주문한지 10흘 경과 정도를 눈 빠지게 기다렸더니,,
연락이 하더군요. 제작업체와 문제가 생겨서 취소하라구요.

모든것이 어찌 자신들 맘데로 인지..
환불받도록 도움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교환요청 하면서 새로 받으신 옷의 상태가 너무 불량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주문제작이라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환불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774 생활용품 김민지 2012-11-29
91773 휴대전화 허은진 2012-11-29
91772 서비스 승재현 2012-11-29
91764 기타 허혜정 2012-11-29
91762 유통 박은남 2012-11-29
91759 통신 이영선 2012-11-29
91758 기타 정지윤 2012-11-29
91755 식음료 환자 2012-11-29
91753 기타 양정자 2012-11-29
91748 자동차 전윤숙 2012-11-29
91746 서비스 김은지 2012-11-29
91743 자동차 송창호 2012-11-29
91734 자동차 김순복 2012-11-29
91733 생활용품 서영경 2012-11-29
91731 기타 김윤영 2012-11-29
91729 자동차 송창호 2012-11-29
91728 생활가전 도병구 2012-11-29
91725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24 휴대전화 재우 2012-11-29
91722 자동차 유제걸 2012-11-29
91720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13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12 기타 jinok gong 2012-11-29
91711 생활용품 강성립 2012-11-29
91710 기타 안재홍 2012-11-29
91709 통신 유진희 2012-11-29
91708 기타 김미정 2012-11-29
91707 생활가전 박성철 2012-11-29
91706 생활가전 이상현 2012-11-29
91705 기타 최형순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