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 차량 스마트키 베터리 교체 비용 과다 청구와 불량 베터리 교체 및 이후 조치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엠대우 차량 스마트키 베터리 교체 비용 과다 청구와 불량 베터리 교체 및 이후 조치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하라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1-16 10:11:47

본문

지엠대우 차량 라세티 프리미엄 운전자입니다. 스마트키를 사용하고 있는데 얼마전부터 스마트키 인식이 안되고 작동이 잘 되지 않아 가까운 한국지엠정비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스마트키의 베터리를 교체하라고 하였고 어떻게 교체해야 되냐고 물으니 처음엔 가까운 시계방에 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잠시 뒤에 다시 전화가 와서는 그 베터리는 일반 베터리가 아니여서 시계방에서는 교체 할 수 없고 대우 서비스센터에 맡겨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오래 서비스를 받아오던 곳이라 믿고 맡겼고 몇일 뒤 수리가 끝났다고 하여 찾으러 가니 가격이 2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베터리 교체 치고는 너무 과한 가격이다 싶었지만 믿고 돈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도 계속 스마트키 인식이 안되어서 서비스센터를 몇번 찾아갔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듣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러다 혹시나 해서 서비스센터 대표번호로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베터리는 가까운 시계방에서 교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문구점에서 파는 베터리의 가격은 1000원, 온라인에서의 원가는 280원이였습니다. 문구점에서 베터리를 구입하여 집에서 교체하여 사용해보니 인식이 잘만됩니다. 결국 대우서비스센터에서 교체해준 베터리는 방전이 거의 되기 직전인 베터리였습니다. 화가나서 서비스센터에 찾아가서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2만원이라는 과한 청구를 했을 뿐만 아니라 베터리도 방전되기 직전의 것을 판 서비스센터의 대답은 적절한 조치였으므로 환불 불가였습니다. 지엠 대표번호에 전화하여 해결 조치를 요구하였지만 거기서는 확인 해볼 생각도 없이 해결방법이 없다고 했고, 적어도 정비센터에 전화해서 알아보고 어떤 조치가 되는지 얘기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잠시 뒤 전화가 와서는 정비센터 쪽 청구는 정당하다고 합니다. 고객에세 알려주었어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않았고 교체 베터리도 불량이였으며 과다한 금액을 청구한 것이 정당하다? 환불과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316 기타 권지선 2012-11-16
88315 서비스 김희수 2012-11-16
88314 생활가전 김형수 2012-11-16
88310 기타 김진홍 2012-11-16
88309 digital 고평국 2012-11-16
88308 생활용품 박교린 2012-11-16
88306 기타 최명화 2012-11-16
88305 생활용품 장혜은 2012-11-16
88304 서비스 최은경 2012-11-16
88303 휴대전화 박원욱 2012-11-16
88302 생활가전 곽이슬 2012-11-16
88301 기타 이재연 2012-11-16
88300 서비스 faranoia 2012-11-16
88299 유통 김상옥 2012-11-16
88298 휴대전화 김석현 2012-11-16
88297 서비스 권기우 2012-11-16
88296 기타 이종현 2012-11-16
88295 휴대전화 손지영 2012-11-16
88294 기타 박선지 2012-11-16
88293 기타 박선지 2012-11-16
88292 기타 정호진 2012-11-16
88289 생활용품 신원규 2012-11-16
88279 서비스 이종명 2012-11-16
88277 생활가전 노승석 2012-11-16
88276 기타 손호진 2012-11-16
88267 휴대전화 김영래 2012-11-16
88260 생활용품 오지인 2012-11-16
88249 기타 서대원 2012-11-16
88247 생활가전 이지영 2012-11-16
88243 기타 문보름 2012-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