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피해보상 관련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전 피해보상 관련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원석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2-11-23 14:36:45

본문

사건내용 : 기계 가동하였는데  농기계(농약살포시 사용되는 모터)가 고장났는데 고장관련하여 문의하였더니 3선중 1선이 전기가 안들어오는 문제로 하여 고장이난걸 확인하였고 한전 직원이 와서 변압기 문제인걸 확인하고 교체함. 
 
피해규모 : 모터2개 (농협에 확인한가격이 1개당 23만원) 
 
이경우에 저희가 피해보상을 당연히 받아야될거같은데 보상이 안된다고만 하여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
 답변 내용
 김창완 
 제주지역본부  2012-11-21 
 0647403422 
 
먼저 전기사용과 관련하여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죄송스런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안내드린바와 같이 전기는 발전소에서 전기사용장소까지 전기공급설비가 대부분 옥외에 시설 되어 있어 자연재해 및 외부적인 요인 등으로 인하여 예기치 않은 정전이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지식경제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시행하는 「전기공급약관」제49조(손해배상의 면책)은 한전의 직접적인 책임이 아닌 사유로 인하여 발생한 정전 피해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공급약관」 제39조 ②항, 부득이한 사유로 전기공급이 중지되거나 결상될 경우 경제적 손실이 발생될 우려가 있는 고객은 비상발전기,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결상보호장치, 정전경보장치 등 적절한 자체보호장치를 시설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금번 정전(결상)으로 인한 전기사용 불편 및 재산상 손실에 대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 번 송구스런 말씀을 드리오며, 향후 우리회사에서는 양질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가일층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김창완
 제주지역본부  2012-11-21
 0647403422

추가답변
 
○「전기공급약관」제49조(손해배상의 면책)은 한전의 직접적인 책임이 아닌 사유로 인하여 발생한 정전피해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이 조항에서 한전의 직접적인 책임이라는 뜻은?



한전이 인적실수 또는 고의로 발생된 고장을 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금번 변압기 고장건은 한전에서의 인적실수가 아닌 통상적인 설비운

영과정에서 발생한 고장으로써 직접적인 책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전기공급약관」 제39조 ②항, 부득이한 사유로 전기공급이 중지되거나

결상될 경우 경제적 손실이 발생될 우려가 있는 고객은 비상발전기,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결상보호장치, 정전경보장치 등 적절한 자체보호장치

를 시설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부득이한 사유”가 뜻하는 것은 한전의 정상적인 전력설비운영과정

에서 예기치않은 설비고장에의한 정전이나 결상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건

의 경우 변압기 고장에의한 결상입니다


자꾸 한전에서는 면책사유라고만 하는데 보상받을 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474 휴대전화 이현정 2012-11-21
89473 자동차 최명호 2012-11-21
89472 유통 백광주 2012-11-21
89471 기타 김여령 2012-11-21
89470 통신 최영규 2012-11-21
89469 서비스 우연숙 2012-11-21
89460 통신 임성실 2012-11-20
89456 기타 박대인 2012-11-20
89453 휴대전화 이선경 2012-11-20
89444 휴대전화 신경서 2012-11-20
89442 기타 안지선 2012-11-20
89441 서비스 김동훈 2012-11-20
89440 휴대전화 최윤근 2012-11-20
89439 생활가전 박지현 2012-11-20
89438 생활가전 박지현 2012-11-20
89437 서비스 이희옥 2012-11-20
89436 기타 박지선 2012-11-20
89435 자동차 이찬우 2012-11-20
89432 기타 한아름 2012-11-20
89431 서비스 이세진 2012-11-20
89430 생활용품 김수진 2012-11-20
89429 휴대전화 이창호 2012-11-20
89428 생활용품 박세연 2012-11-20
89423 기타 김진아 2012-11-20
89418 서비스 김난영 2012-11-20
89413 생활가전 심재인 2012-11-20
89412 휴대전화 최선애 2012-11-20
89410 생활용품 양호민 2012-11-20
89409 생활가전 박현 2012-11-20
89408 기타 변솔잎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