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3, KT 통신사 신고 합니다!!! 모두 이런 피해를 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갤럭시S3, KT 통신사 신고 합니다!!! 모두 이런 피해를 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균
  • 조회수 : 445회
  • 작성일 : 12-11-16 23:42:38

본문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갤럭시S3를 KT통신사에서 개통한 사람 입니다.

2012년 11월 9일 처음 개통하였으나, 너무도 황당한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개통 후 휴대폰을 받아 사용 중,

뮤직 플레이어에 노래파일이 109개 가량이 설치되어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원래 이런건가?' 라는 마음에 모두 삭제를 했고 당시 같이 있던 지인과 함께 다시 얘기를 해보고

휴대폰 대리점을 하는 친구들과도 상담을 해보았습니다.

보통 이런일이 있을 수는 없고, 아무래도 타인이 이전에 개통 전까지 사용을 하다가 개통이 안되 반납 한

휴대폰일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그래서 휴대폰을 구입한 분에게 가서 여쭤보니 그럴리는 절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이 안되는 것이, 누군가의 손을 거쳤기에 프로그램들이 설치가 되어 있는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 이

후에 저에게 넘어 왔다는 것이 확실 하다는 것 입니다.

갤럭시라는 브랜드를 고가의 제품 좋은 서비스제공의 신뢰가는 제품으로 여기고 구입한 저에게 있어서,

정말 실망이 크고 배신감이 큰 상황이라 말할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러한 핸드폰을 비싼 제가격에 떳떳히 팔고 있다는게 너무 찝찝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상당수의

소비자들 역시 이렇게 알게 모르게 당하고 있을 지 모릅니다.

이러한 제조사나 서비스센터 그리고 통신사나 대리점들의 새 제품이 아닌 타인의 손을 한번 거쳐 우리들에게

유통시키는 행위는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행위라고 생각되며 진정으로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현대에 어룰리

지 않는 자신들의 이득만 따지는 이기적 기업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순 없겠지만, 기대조차 하지 않지만 모두가 꼭 알고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97639 식음료 동화제약 허재영 2012-12-20
97638 자동차 중고차 매매상사 신대성 2012-12-20
97637 기타 한국닌텐도 최봉수 2012-12-20
97636 서비스 CJ GLS 택배 오수연 2012-12-20
9763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포장기동 대리점 임우덕 2012-12-20
97634 생활용품 ezcat 김승원 2012-12-20
97633 digital Aimecca 이수찬 2012-12-20
97628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사 임보영 2012-12-20
97626 서비스 양준 2012-12-20
97622 기타 강민정 2012-12-20
97621 기타 안성연 2012-12-20
97617 휴대전화 정미숙 2012-12-20
97614 서비스 안규미 2012-12-20
97613 자동차 김성자 2012-12-20
97612 통신 박정현 2012-12-20
97611 생활용품 민순숙 2012-12-20
97610 금융 이경희 2012-12-20
97609 통신 황정순 2012-12-20
97608 생활용품 최한나 2012-12-20
97606 유통 김경일 2012-12-20
97605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20
97604 생활용품 이호경 2012-12-20
97603 기타 이은정 2012-12-20
97602 기타 정보균 2012-12-20
97601 통신 김미정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